너무 힘들다
밥도 잘 안넘어가고
살은 계속 빠지고
이제는 안잡혀주네
그래서 인지 마음이아파
한두번이별한것도 아닌데
이제는 나를 위해
우리의 추억들을 조금씩 정리해야겠다.
어떻게 버리고 지우지 마음아프지만
힘들게 정리하고나선 돌아와주지않았으면좋겠다.
그땐 돌아갈수 없으니까
다 지나갈 일일거 같지만
마음이 아파
나 조금만 더 힘들어하고 정신차리고
일어나볼께
진짜 여자친구가 생긴진 모르겠지만
잘 만나고 사실 잘 안만났음 좋겠어
내자리인데 그사람이 다 뺏어간것같네
오빠의 하루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나도 오빠 잊을려고 노력해볼께
이번엔 정말 끝인거 같으니까
이젠 오빠는 나를 사랑하지않으니까
안녕 내 사랑. 나 약했는데 강해져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