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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삼개월

벌써삼개월이에요.
힘든건 이제없고 기대도없이
오로지 저를위한 삶을살고있어요.

그래도 가끔페이스북은보는데
어제그제 거의헤어진지두달만에

셀카를올렸더라구요

근데 전짧게연애 했었어서 그런지
얼굴까먹었었는데.
보고서는
.
아이렇게생겼었구나
하고있네요~


사람은다행인게
망각의동물인것은 맞는것같아요.
그래서시간이 약인것같고요.

이제는 영원히볼수없는 사람이고
한두달 더지나면
완전히 남같을것같네요~~

토요일밤
항상그랑데이트했는데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글남겨요

.

잘지내지??아프지말고 내년엔 너원하는일
다잘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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