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시간동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 이십대 여자입니다.
저는 관계에 대해서 혼전순결 또는 최대한 늦게 진짜 결혼할 상대일때.. 하고 생각을 하는 편이구요
남자친구도 그런 제 생각을 알고 지켜주려하고 깨고 싶지 않아하거든요.
저한테도 지켜주고 싶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스킨십 문제때문에 힘들어 하는게 눈에 보이고
가끔씩 힘들다고 이야기 하고 그럴때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가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해야 잘 해결이 될지 모르겠어서 글을 남기고 있어요..
서로 직업 때문에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못만나거든요
저랑 있을때 좋다고 하고 행복하다고 하는데 또 힘든 마음도 같이 있나봐요
그냥 머릿속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