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는 아니라도 객관적으로 60% 이상은 맞다고 생각한다.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20대에 연애 2,3번 이상 해본사람은 대부분 간사(?)하달까 그런 부분이 많다. 상처받아본 사람이라면 그게 상처받기 싫은 자기방어적인 무의식에서 나오는거겠지. 한사람에게 마음 쏟는사람은 이젠 별로 없는 것 같다. 그걸 나쁘게 생각은 않는다. 다만 그걸 남자만 그렇다고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자도 피차일반 두 남자가 있다면 자기에게 헌신적인 사람에게 마음을 주기 마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