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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합니다...월급생활

00 |2015.11.29 16:04
조회 11,801 |추천 2
휴 전 조언을 원한간데 월급가지고 진짜인지 아닌지 악플도ㅠ있네요 ㅠㅠ방급 통장가래내역받아서 올립니다 ㅠ
내역이 너무 많아서 올립니다 510한번 580한번 두달치만 올릴께요....우울하네여 인증을 해야 조언을 해주실깐가요....







갑자기 우울해서 적어봅니다..
26살 여자구요 월세금때고 급여500정도 됩니다..

한달에250정도 저금을 하고 나머지 월세내고 공과금 핸드폰요금내면 100밖에 안남네요...허무하기도 하고 100만원에 식비 유흥비 등등 나가는데 턱없이 부족하네요..
제가 과소비를 하는건지 씀씀이가 버는거에 큰건지 조언좀 해주세요..허무합니다...

조금 수정합니다..
답답해서 쓴글이에요...노력한 만큼 받습니다
영업직이구요 한달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데 저금하고 기타비용 내면 한달에 백만원정도 밖에 남지않아 허무합니다
저금하는 돈은 없는 돈이라 치라해서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한달 죽어라 일해서 맘대로쓸수 잇는돈이 100정도라 허무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20
베플포반장낸시랭|2015.11.30 00:44
어그로인지 진짜인지모르겠는데 님 월순수입 세후500이면 연봉6천이상입니다. 그리고 대기업영업도 세후500받으려면 하이트진로같은데서 10년차는되야 가능합니다. 26살 여자가 대기업영업직으로 일하는것도 꽤드물지만. 26세여자면 4년제나와서 3년만에 연6천을찍는다는건데.. 님이 상위5%아닌이상 불가능한이야기. 어그로면 취업준비잘하시고요 만에하나진짜면 감사하며사세요 26살에 연6천벌면 상위10%안에들어갑니다. 님보다 잘난사람들이 월200받으며 다니는사람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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