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보면 아이 키우며 따로 공부하시는 맘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 아이때문에 핑계아닌 핑계로 하지 못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 해요.
학부 때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는데 상담심리쪽에도 관심이 있어서
상담심리전공으로 석사과정 도전해보려고요~
일반 대학원은 시간이나 비용 등 무리가 될 것 같아 지인의 도움으로
서울사이버대학원이란 곳에 원서접수 했답니다:)
생각보다 커리큘럼도 괜찮고, 재학 중에 취득할 수 있는 국가자격증도 많아서
혹시나 나중에 재취업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요~
혹시나 저처럼 공부에 대해 망설였던 맘 계시면 용기 한 번 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전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뿌듯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