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이렇게까지 어떤 사람을 싫어한적은 없었다.
매일 밤 자기전에 망하라고 기도 하고있다.
철없는 소리겠지만 내가수가 회사 나왔으면 좋겠다.
회사가 애들 앞길을 막는거같다.
예를들어 ㅂㄹㅂ 특히 ㅈㅋ같은 사람처럼 자기 회사 있고
하고싶은 음악하는 아티스트들이 잘나가는 추세다.
와이지 나와서 내가수가 하고싶은 음악했으면 좋겠다.
소속가수는 많아질대로 많아졌는데.
자기 생각만을 고집하는 양현석의 거지같은 플랜에는 아무런 변화는 없다.
생각보다 안풀리는 문제 있으면.
그 문제를 끝까지 잡고있는것보다.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문제부터 풀어나가는게 정상 아니냐?
지금까지 당한게 수도없이 많은데.
앞으로 더 많을거라 생각하니 온몸에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