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퍼진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 정영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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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민 집사 (6대 22교구, 1-3여선교회)온몸이 장미 알레르기성 피부염으로 심한 고통을 받아
지난 6월 초, 눈 밑에 각질 같은 것이 만져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살짝 긁었습니다. 그 후 피부가 붉게 변하더니 다음 날 아침에는 딱지가 입혀 있었지요. 시간이 지나도 낫지 않아 피부과에 가보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단순한 염증이라고만 말씀하시며 연고 하나를 건네주셨습니다. 2, 3일간 연고를 발라보았지만 잠시 호전되는 듯하더니 다시 딱지가 입혀진 곳이 붉게 되었고, 다음 날은 수두처럼 목 뒤까지 붉은 딱지가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시 병원을 찾아 진단한 결과, 병명은 장미 알레르기성 피부염이었습니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며 발랐지만 오히려 증세가 심해져 3, 4일 사이 온몸으로 번져 머리 속은 하얗게 딱지가 입혀지고 심지어 눈썹과 귀 속까지 번져갔습니다.
그러니 외출할 때는 얼굴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고 다녀야 했고, 저를 본 사람들은 마치 전염병 환자 대하듯 피하는 것 같았습니다. 급기야는 얼굴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심하게 부어올라 심신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하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으니
2000년에 결혼한 저는 복음화된 가정에서 사랑 많으신 시부모님과 단란한 가족들로 인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평안함과 안일함 속에 젖어들어 신앙의 발전이 없었지요. 그러다보니 피부염이
발병했을 때도 하나님의 뜻을 깨우치기보다는 세상 방법에 의존하였던 것입니다.그동안 중심의 기도를 하지 못하고 사명 감당하지 못했던 것, 마음의 할례를 하지 못했던 것, 피부염이 발병했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했던 것 등을 회개한 저는 지난 7월 2일,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한 모습을 깨우쳐 주신 후 '큰일 날 뻔했다.'며 간절히 기도해 주셨지요.
마음이 변화된 만큼 치료되어 이제는 깨끗해졌어요!
기도를 받으니 마음에 치료의 확신과 함께 평안함이 왔습니다. 그래서 7월 3일부터 열렸던 지역장, 조장, 구역장 교육에 믿음으로 참석하였지요. 그때 하나님께서는 부기가 빠지도록 역사해 주셨고, 생명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이 변화되는 만큼 치료해 주셨습니다. 몸이 피곤하다 할지라도 본교회에서 밤마다 열리는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중심을 다해 기도하고자 했고 구역장, 샬롬 성가대, 기관 임원의 사명도 더 열심히 감당하고자 했더니 겨드랑이, 목 등에 있던 딱지가 하나하나 떨어져 나갔습니다.
남편 조국형 집사와 함께지난 8월 초에 있던 하계 수련회 때까지도 완치되지는 않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하였고, 주일이나 금요철야예배가 있는 날이면 믿음으로 당회장님께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8월 말경에는 눈 밑에 있던 딱지까지 모두 떨어져 온몸의 피부가 어린아이 살같이 깨끗하게 치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막상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받고 보니 제 자신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순간에도 저의 질병을 치료해 주실 수 있었지만 겸손한 마음과 중심의 아름다움을 원하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토록 섬세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대상포진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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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린 마시캄뽀 성도 (34세, 필리핀
다바오만민교회)
2012년 2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남편이 일거리가 없어 끼니를 거를 정도로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의 전도로 다바오만민교회에 다니게 됐습니다.
심신이 지친 제게 천국 소망이 주어졌고, 남편의 일거리도 바로
생기는 축복까지 받았지요. 그런데 제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십대 때부터 피웠던 담배를 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끊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마음대로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2014년 초 임신을 했는데, 출산하기 3, 4일 전부터 얼굴과 다리가 부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임신중독증이었지요. 힘들게 11월 22일 출산을 했는데, 아기는 산소가 부족해 인큐베이터에서 한 달 정도 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출산 나흘 뒤 제 몸에는 이상 징후가 나타났습니다. 등에서부터 가슴까지 수포가 생기고 너무 가렵고 통증이 심해 잠도 제대로 못
잤지요. 대상포진이었습니다.
한 달간 병원에서 산후조리를 하던 저는 호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2015년 1월, 교회에 가서 예배
시간에 화상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고,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김은자 담임 목사님에게
기도를 받았습니다. 세 차례 손수건 기도를 받고 나자 통증과 가려움증이 사라졌고, 수포가 터지고 마르면서 딱지가 생겨 깨끗이 치료됐지요. 뿐만
아니라 대상포진을 통해 끊고자 노력해도 끊지 못했던 담배를 끊을 수 있었고 아기도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기도받기 전
기도받은 후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치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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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독의사들이
모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입증하는 'WCDN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말레이시아에서 올해에도 성황리에 마쳐졌다.
의학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로 치료된 발표 사례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 권능의 역사 일부를 소개함으로 오늘날에도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맥락막 신생혈관으로 인한
실명의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김준성 박사 (파주 미래아동병원 원장) 
최나영 자매(17)는 평소 고도 근시 상태로 지냈는데 2013년 12월에 갑자기 좌측 안구를
통해서 사물이 틀어져 보이고 흐려 보이는 증상이 발생해 공부하기도 어렵고 모든 일상에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그러던 2014년
4월에 시행한 안과 검진에서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맥락막 신생혈관은 안구 뒤쪽의 맥락막에서 신생 혈관이 생겨서
망막 색소 상피층을 뚫고 자라나 중심 시력 장애, 시상 변형 등의 증상을 초래하는 매우 드문 안과 질환으로,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라는 주사치료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실명하게 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안과 병원에서는 주사치료를
권했으나 믿음으로 치료받기 위해 거부하고 죄를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2014년 8월, 만민 하계수련회 교육 시간에 단에서
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기도를 정성껏 받은 후부터 갑자기 이전의 증상들이 빠르게 소실됐고 모든 물체가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이후 확인을 위해 시행한 안과 검진에서는 이전 병변이 현저히 호전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안과의사도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주사치료 없이 호전된
것은 기적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폐부종을 동반한 심장마비로 인한 생사의
기로에서 살아났습니다" 
여상훈 박사 (WCDN 총무) 
파벨 칼믜코프 성도(48)는 심장 관상동맥 질환이 있어 2012년에는 관상동맥 우회술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10월 15일, 가벼운 운동에도 가슴이 쪼여드는 통증이 있어 피아티고르스크의 센터랄시티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입원 당시에는 증상이 중간 정도였으나, 입원 중 급격히 악화돼 마약 통증치료제인 몰핀을 사용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었고,
심지어 급성 좌심실 심부전증이 생기고 폐부종이 생겨 생사를 가늠할 수 없게 됐습니다. 열흘 뒤 급히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상태가 계속 나쁘자
담당의사는 결국 환자의 부인에게 남편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 날 저녁, 부인은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는 남편의 형인
유리 칼믜코프 목사님에게 전화해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때마침 이스라엘 하이파에서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4주년 기념성회'가
이수진 목사님을 강사로 열리고 있었습니다. 유리 칼믜코프 목사님은 강사님에게 러시아 졸스카야에 사는 동생을 위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파벨 성도는 잠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었고 음식을 먹을 수도
있었으며 몰핀 도움 없이도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퇴원 시 엑스레이 촬영을 한 결과 폐부종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지금은
건강이 회복돼 건설 일에 다시 종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술해도 완치 안 된 비루관 폐쇄증이
사라졌습니다" 
양창규 박사 (반석 내과 영상의학과의원 원장) 
조영순 권찰(73)은 2001년부터 우측 비루관이 좁아지고 막혀 계속 눈곱이 끼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화장을 하기도 어려웠고 일상이 많이 불편했지요.
콧속으로 수술해 도관 삽입을 했지만 기구를 빼면 도로 눈물이
흘러나와 다시 삽입을 해야 했고, 이후에도 계속 눈물이 나와 얼굴 쪽으로 두 번의 수술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기구를 뺀 후에도 계속
눈물이 나와 병원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2014년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교육 시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기도를 받게 됐습니다. 그 뒤 수련회 마지막 날부터 누런 콧물이 나오더니 2주간이나 지속됐습니다. 두 주 후
주일 아침, 재채기를 했는데 갑자기 눈 아래쪽까지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는 우측 비루관 폐쇄 증상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고 더 이상 눈물도 나지 않고 눈곱도 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병원에서도 어찌할 수 없었던 비루관 폐쇄증이 단 한 번의 기도로
깨끗하게 치료됐다는 사실은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발표 후 많은 기독의사가 제게 와서 이 사실을 함께 기뻐해 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채윤석 박사 (WCDN 회장, 연세제일의원 원장)
사례 1 "수술 없이도 예쁜 쌍꺼풀이 생겼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이 크고
뚜렷한 눈은 상대에게 호감을 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쌍꺼풀이 생기는 원리는 상안검거근(levator
palpebrae superioris muscle)이 거근건막(levator aponeurosis)으로 이행돼 안검피부에 부착돼 생기는데,
동양인에게는 대부분 거근건막이 형성돼 있지 않기 때문에 쌍꺼풀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WCDN 이사장이며 만민중앙교회 당회장인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으로 쌍꺼풀이 생긴 수많은 간증 중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해미 자매(24)는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연을 할 때마다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다 보니 메이크업 시간이 많이 소요돼 쌍꺼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소원을 가지고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했는데 쌍꺼풀이 생길 것 같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를 한 뒤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권능의 역사를 믿고 행하니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서미경 권사(47)는 2014년 만민
하계수련회 첫날 교육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기도를 받은 뒤 쌍꺼풀이 생긴 경우입니다.
기도받는 동안 성장과정에서
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있었던 것을 깨닫고 통회자복을 했으며 그 순간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눈이 작아 쌍꺼풀을
간절히 원했기에 손을 눈에 얹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집으로 돌아가 세수를 하려고 거울을 보다가 쌍꺼풀이 생긴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박은경 집사(43)는 29세 당시 믿음으로
쌍꺼풀이 생기게 해달고 기도한 뒤 무안단물을 뿌린 후 쌍꺼풀이 생긴 경우입니다.
무안단물은 성경 출애굽기 15장에 기록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역사와 같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전남 무안의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돼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고 뿌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물입니다. 쌍꺼풀이 생기려면 거근건막이 생겨야 가능한데 하나님께서는 재창조의 권능으로 이러한 역사를 베푸신
것입니다.
사례 2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바이러스가 퇴치됐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강 근처에서 환자가 처음 발생한 후, 2014년 서아프리카에서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2015년 4월까지 25,556여 명이 감염됐으며 10,587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치사율이 50~90%에 이르며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특히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처음 생긴 나라로 2014년까지 7차례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해
국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과일박쥐에 기생하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의해 중간숙주인 침팬지, 고릴라, 사슴 같은 짐승들이 박쥐의
배설물이나 체액에 접촉하거나 박쥐를 섭취함으로 인해 감염되고 이러한 동물의 고기를 먹거나 접촉한 사람에게 발병합니다.
사람 몸에
들어와서 자연킬러 세포(natural killer cell)를 파괴해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혈관의 내피(endothelium)를 파괴해 혈관의
투과력(permeability)을 증가시켜 부종과 쇼크, 그리고 간세포를 파괴해 혈액응고 인자 생산을 억제해 출혈 및 쇼크를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조기증상으로는 열, 두통, 피로 같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보이며 만기증상으로는 설사, 복통, 발진, 눈 및 코,
입 점막에서 출혈을 보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특별한 백신이 개발돼 있지 않습니다.
2014년 콩고민주공화국 보엔데 지역에서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에쿠아퇴르 주지사의 은혜로운 간증이 있어 소개합니다.
2014년 8월
11일 이카나몽고에 살던 여자 환자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한 일을 시작으로 한 주 뒤에는 13명이 사망했고, 9월 2일에는 53명이
감염되고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국가적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죠셉 카빌라 대통령은 에쿠아퇴르 주지사인 세바스찬으로 하여금 에볼라
전염병을 퇴치하라고 지시했으나 그가 취할 수 있는 어떤 방법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콩고킨샤사만민교회에 6년 전부터 출석한 세바스찬
주지사는 한국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한 많은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를 보아왔기에 서신을 보내 에볼라 퇴치를 위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이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그 뒤 더 이상 감염자 및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발생자가 나온 날부터 42일(에볼라 잠복기: 20일)이 지나도 발생자가 없자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WHO에
보고를 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병원에서 한 명 치료하기도 쉽지 않은 에볼라에서 많은 사람이 보호받고 퇴치된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에쿠아퇴르
주지사
천국의 피아노! 산과 강,집,풀장,............
이사진들은 영분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 보고 전하는 실존하는 천국의 한공간 이다(새예루살렘 성안의 한공간)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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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