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달반정도됬구요
여자가 연락문제나 사랑받는느낌을 못받아서 지쳐서 헤어지자고했어요
페북에서 친한여자애들이 덧글다는거 같은걸 많이 안좋아했어요..
2주동안 3번 거절당해서 마지막으로
사귀는동안 생일선물 주려고했던거 만나기 하루전날에 헤어지자고해서
못주어가지고 그거들고 갈려하거든요
그 선물이랑 편지로 제가 변함 노력하는것과 깨달음 같은거 써서 주는거랑
줄거있다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하는거랑 어떤게더나을까요?
평일에 사정상 같은공간에 있긴하네요.. 인사도못하고 눈도안마주치고 없는 사람취급이지만요 ^^;;..
참 답답해서 글을 여러번올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