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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외모에 대한 자신감 하락...

정민성 |2015.11.30 17:48
조회 279 |추천 0
20대중반 남자구요. 외모가 한마디로 못생긴편입니다. 키도 상당히 작구요. 외형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없어서 이대로 가다간 정말 멘탈이 무너질거같아서 웨이트 운동을 몇년째 하고있습니다. 체격이 바뀌니 나아지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장난을 좋아하는데 여성분들을 만나도 즐거운 장난을 칠수있게 되고 말도 술술 하게됬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더라구요. 제가 성격이 유쾌하고 즐겁고 상당히 자상한 편이라서 그런부분은 여성분들이 성격최고다, 재밌다 해주고, 운동과 음악이 취미라서 몸좋다, 노래잘한다 등의 칭찬도 상당히 듣습니다. 웬만한 매력은 갖고있다 생각해도 조금이나마 이성적으로 다가와주는 사람은 없드라구요. 다들 키크고 잘생기거나 귀여운 사람에게 붙드라구요... 그럴때마다 결국 외모나 키가 딸려서 그런가보다 하고 체념하고 다가가는걸 포기하고맙니다.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봐야하는걸까요... 제가 더이상 어떻게 바뀌어야할지 잘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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