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1일부터 못 보고 있는 여자가 한 명 있는데 아직까지 너무 생각이 나요.
그 여자를 알기 전까지는 이상형이 없었는데 이제는 그 여자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 되어버렸고
그 여자랑 사귀는 상상, 함께 사는 상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여자가 다른 남자랑 같이 있는 상상을 하기만 해도 화가나네요.
제가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여자는 현재 22살이고 저는 27살입니다.
저는 빠른인데 아마 그 여자도 빠른인 것 같아요.
저는 제발 그 여자애를 잊고 싶습니다.
제발 잊는 방법 좀 알려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