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부를 떠나서 개념없는 사람들은 정성스러운 음식을 먹을 가치가 없는거다. 한낯 음식점이고 우리가 손님이다 라는 갖잖은 생각으로 사니 저런것.. 저런사람들이 빈곤층이되어야 하는데 ㅉ
베플ㅇㄴㅇ|2015.12.01 09:41
예전에 어떤 고깃집 앞을 지나가는데 연말이라 누가 단체예약을 했는지 아주머니께서 수십명분의 반찬과 테이블 세팅을 하고 계셨음. 분명 즐거운 표정이셨음. 그리고 얼마 있다가 일보고 다시 지나가는 길에 보니 수십명 세팅 된 거 다시 접고 계심. 그거보고 내가 다 열이 받던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속이란 걸 참 가볍게 여기는 것 같음.
베플ㅇㅇ|2015.12.01 08:50
나도 서면에 작은 레스토랑이였는데 생파땜에 룸으로 예약하니까 예약금받더라 전혀 기분안나빠요 쉐프님들 예약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