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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두달만에 23kg 감량한 사연

사람이 된 ... |2008.10.01 02:20
조회 18,641 |추천 0

때는 2002년 고등학교 때 제가 1학년이었죠....

 

제 몸무게는 이미 90kg을 넘어서고 있었죠

 

전 제몸무게가 100kg이 넘어갈 때 비로소 제 살을빼야 겠다는

 

주위 분들의 말을 듣고 평소 안보던 거울을 보았죠

 

정말 주위사람들이 하는 말을 되세기며 거울을 볼수록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 지더군요....

 

전 2002월드컵 때 밖에서 한번도 응원한적이 없습니다...

 

살이 찐걸 알 게 되는 순간 제 자신이 그 순간부터 챙피함을 깨달으며

 

사람을 피하게 되죠..

 

전 월드컵이 끝난 후 여름방학을 할 때 미친듯이 집뒤에 산을 올라타기 시작햇습니다.

 

어떠한 험한 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새벽에도 산을 타기 시작했죠.

 

기본으로 산을 타는 시간은 3시간이상!

 

어쩌다 6시간씩 타면 살빠진게 눈에 보여요 1,2kg씩 빠진게 보이거덩요*.*

 

그런거 보이면 거의 돌아버립니다

 

그래서 더욱 더 등산에 집착을 할 수있게 되었죠.

 

제가 한 두달 쯤 되엇을때 103kg에서 놀랍게도 80kg정도 되더군요

 

여기서 제가 고2올라갈 때 까지 73kg까지 뺐었는데

 

운동안하고 식이요법만 할려니 다시 7kg정도 찌더라구요...

 

지금은 많은 기대안하고 삽니다

 

주위분들이 모두다 그만하면 됐다고 하니까...

 

저두 제가 살이 빠지면서 자신감두 붙고 하면서 지금은 그때부터

 

쭉 유지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군대갔다오구 78?? 이정도 되었던거 같아요

 

키는 175정도 밖에 안되지만 전 만족해요.

 

군대를 갔다오며 느끼게 된 것이지만 역시 살을 뺄때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여 꼭 규칙적으로 행동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어느 한쪽만 해서는 요요현상을 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요세 여자분들 보면 꼭 굳이 살 뺄 필요도 없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도

 

기어이 살을 빼려고 하는 분들을 보면 전 너무 안타까워요

 

남들이 보기엔 너무 아름다운데 왜 꼭 더 빼야하는지....

 

부디 이 글을 보시거덩 옷맵시가 날때가 가장 이쁘다 생각하시고

 

심한 다이어트는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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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기타 살빼는 것에 대한 희망이나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물으셔도 좋아요!!

 

하루에 한번 들어가지만 답변은 남겨드림다 *^^*

 

http://www.cyworld.com/wow13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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