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나타난 선글라스를 낀 여인
선글라스를 썼는데도
옆모습 보니
명품다운 코를 보니
딱! 알겠군
민! 효! 린!
올 블랙 의상으로
시크함 한 껏 살린 민효린
시크한 의상과는 달리
뭔가 좋은 일이 있나 봄~
계속 웃는 것 같음 ㅋㅋㅋㅋ
연예인들은 외출할 때
얼굴 가리는데
민효린은 가려도 딱 알 수 있을 것 같음!ㅋㅋ
명품코가 "나 민효린이에요~"라고 말하는 듯 ㅋㅋㅋㅋㅋ
앞으로 민효린은 밖에 나갈 때
어설프게 가리는 것보다
걍 얼굴 드러내는 게 나을 것 같ㅇ ㅏ ㅋㅋㅋㅋ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부럽다 ㅜㅜ
난 가려야 그나마 봐줄 수 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