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 이제 생일 일주일지난 만19세입니다.
이곳에 글을 쓰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조언을 해주실 것 같아 아이디비밀번호찾기했어요.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출 900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았냐구요? 아니요 어떤 언니가 저인양 저인척 전화를 하여 제 민증을 가져가 서류를 넣고 900만원 받았습니다. 오늘 전화해보니 사회초년생이라 잘 갚으리라 생각하여 최고한도를 빌려준 거라 하더라구요 제 최고신용과 믿음으로 900대출이 가능했나봅니다.
내용의 전말은 밑쪽에 말씀드릴게요
김x언니는 좌xx의 여자친구로 좌xx과 제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같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다른 곳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구요 김x언니는 소대단톡방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이 언니가 어느 날 만나자고 하더군요 수요일에 만나자고했을거에요.
수요일 당일, 옷가게 언니랑 만났다며 할게있다고 그 다음에 보쟤요
그래서 목요일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9pm경에.
김x언니가 자기 아는 사람을 데려오더니 "이 언니도 곰신인데 못봤어?" 라고 하며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김x언니 친구는 B라고 할게요. 김x언니가 "B가 옷가게 창업을 할건데 사업자등록을 세명이서 하면 세금이 15%로 줄어들어" 라고 하는 겁니다. B입장에서는 "그 세금을 줄여 너희를 주는게 셋 다 한테 좋지 않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제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니 저도 모르는사이 상담신청을 하고 학교를 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저 그 날 학교에 보고서제출(실험)이 있었는데 못갔구요 아침 여덟시즈음에 그 언니를 기다려 여덟시조금넘었을 때 그 언니가 왔습니다. 곧장 길동에 있는 피씨방으로 갔구요. 가서 언니가 제 정보를 캐내고 제 신분증을 가져가더니 이것저것 무언갈 하는 겁니다. 저에겐 처음에 500만원(~700)을 빌린다 하였었는데 900이 되어있길래 "언니왜 900이에요" 이러니 "원래부터 900이었는데?" 라 합니다. 전화가 오면 자신이 다 받고 제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은 채 제 정보를 다 가져가서 저인양 대출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또한 대출회사에 내민 서류들은 B의 아는 언니가 대출회사에 있으니 제 서류는 폐기하고 그 B의 서류들로 바꿔줄 거랍니다. 전 뭘따라 이걸 믿었을까요..
일요일 당일, 언니가 저 톡차단을 했더라구요.
아, 토요일엔 남친에게 이 사실을 말했었습니다. 그때까지 전 의심이 가지만 아니겠지 했었으나 톡 차단확인을 하고서 남친이 말한대로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말하고, 경찰서를 두번갔다오고, 그 언니가 군카페에 올린 글들을 토대로 주소와 번호를 알아냇고, 주변 피씨방에서 번호를 확실화했으며 그 언니들이 오면 연락을 달라 말해놨습니다. 그러고서 집에 도착하니 연락이 와있네요 B가 있댑니다. 그 B를 잡으려 앞으로 가니 B가 아닌 김x언니가 있네요. 참 이 ㅁㅊ년.. 제가
"언니" 하니 "어?##야 ~" 이러며 태연하게 일어나더니 뒤에 있는 삼촌과 엄마를 보고 표정이 굳어지며 나가려하는겁니다. 그 피씨방은 좌우가 뚫려있어 튀면 잡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못가게 잡으니 맞신고를 하는 겁니다. 아줌마 아저씨가 못가게한다고ㅋㅋㅋㅋ여튼 그래서 경찰이 왔어요 길동경찰서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진술서를 다 쓰고 강동경찰서로 옮겨갔어요. 근데 알고보니 B도 피해자인것 같더군요, 김x의 술수에 넘어간? 확실한 것은 재판이나 그럴 때 알겠지요. 들리는 바로 김x언니는 전과자였구요. 전 당장 900을 채워야하는데 스무살이고.. 이자가 28%로 한달에 20만원이라네요 저 어떡하죠 이년을..? 합의보려하는데 너무 뻔뻔하게나가요. 다 썻나봐요 그 900을.. 어쩐지 돈 펑펑 쓰더라구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김x부모한테 연락해야 하나요? 법 쪽 잘 아시는 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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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출 900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았냐구요? 아니요 어떤 언니가 저인양 저인척 전화를 하여 제 민증을 가져가 서류를 넣고 900만원 받았습니다. 오늘 전화해보니 사회초년생이라 잘 갚으리라 생각하여 최고한도를 빌려준 거라 하더라구요 제 최고신용과 믿음으로 900대출이 가능했나봅니다.
내용의 전말은 밑쪽에 말씀드릴게요
김x언니는 좌xx의 여자친구로 좌xx과 제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같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다른 곳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구요 김x언니는 소대단톡방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이 언니가 어느 날 만나자고 하더군요 수요일에 만나자고했을거에요.
수요일 당일, 옷가게 언니랑 만났다며 할게있다고 그 다음에 보쟤요
그래서 목요일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9pm경에.
김x언니가 자기 아는 사람을 데려오더니 "이 언니도 곰신인데 못봤어?" 라고 하며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김x언니 친구는 B라고 할게요. 김x언니가 "B가 옷가게 창업을 할건데 사업자등록을 세명이서 하면 세금이 15%로 줄어들어" 라고 하는 겁니다. B입장에서는 "그 세금을 줄여 너희를 주는게 셋 다 한테 좋지 않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제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니 저도 모르는사이 상담신청을 하고 학교를 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저 그 날 학교에 보고서제출(실험)이 있었는데 못갔구요 아침 여덟시즈음에 그 언니를 기다려 여덟시조금넘었을 때 그 언니가 왔습니다. 곧장 길동에 있는 피씨방으로 갔구요. 가서 언니가 제 정보를 캐내고 제 신분증을 가져가더니 이것저것 무언갈 하는 겁니다. 저에겐 처음에 500만원(~700)을 빌린다 하였었는데 900이 되어있길래 "언니왜 900이에요" 이러니 "원래부터 900이었는데?" 라 합니다. 전화가 오면 자신이 다 받고 제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은 채 제 정보를 다 가져가서 저인양 대출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또한 대출회사에 내민 서류들은 B의 아는 언니가 대출회사에 있으니 제 서류는 폐기하고 그 B의 서류들로 바꿔줄 거랍니다. 전 뭘따라 이걸 믿었을까요..
일요일 당일, 언니가 저 톡차단을 했더라구요.
아, 토요일엔 남친에게 이 사실을 말했었습니다. 그때까지 전 의심이 가지만 아니겠지 했었으나 톡 차단확인을 하고서 남친이 말한대로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말하고, 경찰서를 두번갔다오고, 그 언니가 군카페에 올린 글들을 토대로 주소와 번호를 알아냇고, 주변 피씨방에서 번호를 확실화했으며 그 언니들이 오면 연락을 달라 말해놨습니다. 그러고서 집에 도착하니 연락이 와있네요 B가 있댑니다. 그 B를 잡으려 앞으로 가니 B가 아닌 김x언니가 있네요. 참 이 ㅁㅊ년.. 제가
"언니" 하니 "어?##야 ~" 이러며 태연하게 일어나더니 뒤에 있는 삼촌과 엄마를 보고 표정이 굳어지며 나가려하는겁니다. 그 피씨방은 좌우가 뚫려있어 튀면 잡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못가게 잡으니 맞신고를 하는 겁니다. 아줌마 아저씨가 못가게한다고ㅋㅋㅋㅋ여튼 그래서 경찰이 왔어요 길동경찰서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진술서를 다 쓰고 강동경찰서로 옮겨갔어요. 근데 알고보니 B도 피해자인것 같더군요, 김x의 술수에 넘어간? 확실한 것은 재판이나 그럴 때 알겠지요. 들리는 바로 김x언니는 전과자였구요. 전 당장 900을 채워야하는데 스무살이고.. 이자가 28%로 한달에 20만원이라네요 저 어떡하죠 이년을..? 합의보려하는데 너무 뻔뻔하게나가요. 다 썻나봐요 그 900을.. 어쩐지 돈 펑펑 쓰더라구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김x부모한테 연락해야 하나요? 법 쪽 잘 아시는 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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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이제 생일 일주일지난 만19세입니다.
이곳에 글을 쓰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조언을 해주실 것 같아 아이디비밀번호찾기했어요.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출 900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았냐구요? 아니요 어떤 언니가 저인양 저인척 전화를 하여 제 민증을 가져가 서류를 넣고 900만원 받았습니다. 오늘 전화해보니 사회초년생이라 잘 갚으리라 생각하여 최고한도를 빌려준 거라 하더라구요 제 최고신용과 믿음으로 900대출이 가능했나봅니다.
내용의 전말은 밑쪽에 말씀드릴게요
김x언니는 좌xx의 여자친구로 좌xx과 제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같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다른 곳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구요 김x언니는 소대단톡방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이 언니가 어느 날 만나자고 하더군요 수요일에 만나자고했을거에요.
수요일 당일, 옷가게 언니랑 만났다며 할게있다고 그 다음에 보쟤요
그래서 목요일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9pm경에.
김x언니가 자기 아는 사람을 데려오더니 "이 언니도 곰신인데 못봤어?" 라고 하며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김x언니 친구는 B라고 할게요. 김x언니가 "B가 옷가게 창업을 할건데 사업자등록을 세명이서 하면 세금이 15%로 줄어들어" 라고 하는 겁니다. B입장에서는 "그 세금을 줄여 너희를 주는게 셋 다 한테 좋지 않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제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니 저도 모르는사이 상담신청을 하고 학교를 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저 그 날 학교에 보고서제출(실험)이 있었는데 못갔구요 아침 여덟시즈음에 그 언니를 기다려 여덟시조금넘었을 때 그 언니가 왔습니다. 곧장 길동에 있는 피씨방으로 갔구요. 가서 언니가 제 정보를 캐내고 제 신분증을 가져가더니 이것저것 무언갈 하는 겁니다. 저에겐 처음에 500만원(~700)을 빌린다 하였었는데 900이 되어있길래 "언니왜 900이에요" 이러니 "원래부터 900이었는데?" 라 합니다. 전화가 오면 자신이 다 받고 제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은 채 제 정보를 다 가져가서 저인양 대출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또한 대출회사에 내민 서류들은 B의 아는 언니가 대출회사에 있으니 제 서류는 폐기하고 그 B의 서류들로 바꿔줄 거랍니다. 전 뭘따라 이걸 믿었을까요..
일요일 당일, 언니가 저 톡차단을 했더라구요.
아, 토요일엔 남친에게 이 사실을 말했었습니다. 그때까지 전 의심이 가지만 아니겠지 했었으나 톡 차단확인을 하고서 남친이 말한대로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말하고, 경찰서를 두번갔다오고, 그 언니가 군카페에 올린 글들을 토대로 주소와 번호를 알아냇고, 주변 피씨방에서 번호를 확실화했으며 그 언니들이 오면 연락을 달라 말해놨습니다. 그러고서 집에 도착하니 연락이 와있네요 B가 있댑니다. 그 B를 잡으려 앞으로 가니 B가 아닌 김x언니가 있네요. 참 이 ㅁㅊ년.. 제가
"언니" 하니 "어?##야 ~" 이러며 태연하게 일어나더니 뒤에 있는 삼촌과 엄마를 보고 표정이 굳어지며 나가려하는겁니다. 그 피씨방은 좌우가 뚫려있어 튀면 잡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못가게 잡으니 맞신고를 하는 겁니다. 아줌마 아저씨가 못가게한다고ㅋㅋㅋㅋ여튼 그래서 경찰이 왔어요 길동경찰서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진술서를 다 쓰고 강동경찰서로 옮겨갔어요. 근데 알고보니 B도 피해자인것 같더군요, 김x의 술수에 넘어간? 확실한 것은 재판이나 그럴 때 알겠지요. 들리는 바로 김x언니는 전과자였구요. 전 당장 900을 채워야하는데 스무살이고.. 이자가 28%로 한달에 20만원이라네요 저 어떡하죠 이년을..? 합의보려하는데 너무 뻔뻔하게나가요. 다 썻나봐요 그 900을.. 어쩐지 돈 펑펑 쓰더라구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김x부모한테 연락해야 하나요? 법 쪽 잘 아시는 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