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남자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살았던 빌라는 3층이었는데 빌라에사는 모든사람들이 알고지내는 사이였습니다 2층에는 나보다 나이가 5살많은 누나가 살았는데
어느날 그 누나랑 둘만있을 기회가있었는데 그 누나가 갑자기 바지를 벗어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바지를 벗고 엎드려보라길래 엎드렸습니다 제가 그때 나이가 기억은잘안나지만 아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었던것같습니다 그 누나는 초등학생이었구요 그 누나가 워낙 재밌는놀이를 많이 알려줘서 이것도 재밌는 놀이겠거니 해서 순순히 따랐던것같습니다. 그리고나서 별다른일 없이 같이 잘지내다가 저는 지금 25살이됐고 그 누나는 결혼도 하고 잘 살고있습니다. 그냥 성추행 관련 판글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