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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의 횡포 인터넷+TV

고객이호구냐 |2015.12.03 13:09
조회 122 |추천 0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2015년 8월에 자취를 시작해서 TV와 인터넷 신청을 하였고 지금 해지를 하고자 하는데 직원이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으면서 갑자기 말을 바꿔서 못해주겠다 합니다.

제가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고자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1.     2015.08.31 인터넷+티비 계약. 10,000원이라고 안내받음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요금제를 올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요금제를 올렸을 경우의 요금으로 설명. 마치 현재부터 그렇게 내면 되는 것처럼 안내받음. 3번 확인했음.

2.     2015.10.00 인터넷 티비요금 50,060원 결제됨. 설치비 청구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음.

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물어보니 동생과의 결합이 되지 않아 과납이 되었다고 했음. 다음달 요금에서 선납처리 해주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했음. 이후 결합건으로 서류를 분실하여 재요청함. 바로 제출했음. 현재 상황에서 최종 금액을 알려 달라고 하니 19,800원 이라고 안내받음. 문자내용있음.

3.     2015.11.00 요금이 또 청구 됨. 선납처리가 안됨.

대리점 점장이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여 돌아옴. 그 후 점장이 전화하여 어떤식으로 알아보고 있다고 얘기 중 왜 고객이 이런 불편함을 겪었는데 사과한마디 없냐 물어보니 전산으로 인한 오류인지 직원의 실수인지 모르기때문에 사과할 수 없다고 함. 어쨌든 고객이 불편을 겪고 계속 왔다갔다 하면 사과를 해야하지 않겠냐 했더니 마지못해 사과함. 이후 본인이 점장으로서 책임지고 처리 할 생각을 안하며 또다시 상담직원에게 책임전가함. 상담직원이 전화해서 환불할 계좌 달라고 했는데 왜 안주냐고 따짐 그래서 그런적 없다. 지난달에 갔을때만 해도 나한테 선납처리 해주겠다고 하지 않았냐 내가 현금으로 줄수 없냐고 물었더니 선납처리밖에 안된다고 해놓고 지금 무슨소리냐 했더니 그제서야 착각했다며 죄송하다고 다른고객이랑 착각 했다고 함. 그리고 이번 일은 너무 화가나서 지난 일의 책임등을 물으니 결국 고객에게 해지하라고 함. 어차피 다른 곳가도 금액은 여기랑 비슷하게 나온다고 말하길래 그건 신경쓰지 마시라고 제가 알아서 할꺼라고 했더니 그럼 고객님이 알아서 하세요 라고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렇게 말함.

이후 대리점에서 해지하라고 했기 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신청하고 위약금안내받음. 몇번에 걸쳐 100번 상담사와 통화 후 위약금을 문자로 받고 대리점 직원에게 문자로 보내줌. 혼자서 대리점 부담금 고객부담금 계산하더니 전화로 통보해줌.

본인의 잘못이니 할인 받은 사용요금, 설치비와 가입때 받은 금액은 돌려줘야한다고 얘기함. 나머지의 위약금은 직원이 내겠다고 함. 알겠다고 함. 두차례나 해지위약금과 내가 내야할 금액에 대해 상의함.

4.     2015.12.02

대리점직원이 해지에 관련해서 전화한줄 알고 받았더니 갑자기 해지하게되면 고객도 대리점 직원도 내야할 금액이 많으니 할인을 해주겠다고 동생정보조회동의를 요구함.

그래서 할인을 얼마나 해주실꺼냐 그거 받고 나중에 해지해주실꺼냐 했더니 버럭 화내면서 고객이 현재 해외나가려고 준비중이고 해외 나가는 것 때문에 해지를 하고자 하시는 거 아니냐며 직원에게 위약금을 뒤집어씌우려고 지금 하시는거다.(처음 상담시 해외에서 2년정도 있을 예정이며 그때 해지와 위약금, 이전에 대하여 설명들음) 할인을 해줘서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지를 하고자 한다면 고객이 위약금을 부담해야한다. 대리점 직원을 위약금을 대신 못내주겠다 얘기함. 그래서 지금 이 문제의 발생은 내가 해외를 나가게되서 해지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직원의 실수와 잘못된 상담정보때문에 그런거니 직원에게 책임이 있다 그것 때문에 해지를 하는 것이고 직원이 먼저 해지하라고 얘기했다. 만약 처음부터 문제가 없이 지금까지 잘 사용했더라면 나중에 해지문제는 내가 해야될 부분인거고 내가 내야 되는 게 맞는 것이지만 지금 상황은 대리점의 잘못으로 인해 해지를 하고자 하는 것이니 대리점 직원이 위약금을 내야한다. 라고 얘기했고, 그 후 직원은 감정적으로 대하지말고 계약적으로만 보자며 어쨌든 계약은 한거고 파기 할수 없다 라고 얘기함. 그래서 그게 말이되냐 처음에 해지하라고 먼저 얘기 꺼낸건 직원이고 내가 먼저 해지하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냐 라고 말함. 그러면서 상위부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그쪽이랑 얘기하겠다 했더니 그 상위부서가 100번 상담원 이라며 무조건 100번으로 전화해서 컴플레인하라고 했다. 명확하게 컴플레인 걸으라고 더이상 할말 없단 식으로 응대 했다. 그래서 알겠다 컴플레인 하겠다 하고 끊음.

5.     2015.12.03

콜센터 전화. 위의 상황들을 상세하게 설명. 상담원도 본 해지요청건은 직원에게 책임이 있으며 위약금 부분에서 대리점에서 처리해줘야 할 부분이지만 1년 미만의 계약건에 관하여 100번에서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대리점에서 처리해줘야 한다고 함. 이후 대리점 직원과는 통화를 원치않으니 지금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직접 처리를 해 주셨음 좋겠다고 말함. 그래서 상담원은 대리점의 점장과 통화를 하게 해주겠다 하여 대리점 점장도 같은사람이라고 그사람은 책임지고싶지 않아서 모든 책임을 직원에게 전가하고있으며 전혀 해결할 의지가 없고 방관자라고 얘기함. 그러니 상담원이 지금 이 건은 관할지점성남지사로 이전하여 해결요청이 될 것이며 성남지점에서 대리점으로 전화하여 해결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점에서 어떻게 처리할진 모르겠지만 대리점으로 전화해 이사건 빨리 해결하라고만 전달할 수도 있고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고 할지는 모르겠다. 일단 성남지점에 해결요청을 하고 빠르면 오늘 중 늦으면 내일까지 연락을 주실 것이다. 메모사항에는 지금까지 있던 일들과 고객이 대리점과 통화하고싶지 않다고 의사를 밝힌점을 명시하겠다 라고 설명함.

보험도 약관이 제대로 설명이 안되면 3개월 이내에 해지가 가능한데 무슨 KT에서 무조건 해지가 안된다는 게 말이 되냐고 얘기함.

 

 

현재 여기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당당하게 위약금 받아낼수 있는 부분이겠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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