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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버리고 간 도시

검객 |2015.12.03 13:26
조회 1,02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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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춰 버린 곳’
4년 전 이곳에서 세계를 경악시킨 최악의 재해가 일어 났다.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최악의 지진이 일어난것. 
지진의 규모가 컷을 뿐만 아니라 그 피해 규모는 아직까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이다. 가시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방사능유출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치명적인 피해까지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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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지난 지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후쿠시마는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폴란드의 사진작가 알카디오슈 포드니신스키(Arkadiusz Podniesinski)는 직접 후쿠시마를 찾아가 촬영한 사진들을 최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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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더 위험 지역에 들어가 그날의 현장을 생생하게 촬영하고 싶었지만 입장이 불가능했다”면서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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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후쿠시마는 1만6000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이 중 1만2천여 명은 아직 너무 위험하다는 이유로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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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writing & imagery by:ARKADIUSZ PODNIESIŃSKI16 września,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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