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빅뱅 군대 갈때가 되니 똥줄이 타서 빅뱅을 담보로 무리한 끼워팔기를 함
신인그룹한테나 활동안한 그룹한테 무리하게 많은 무대를 하게 해서 다른 가수나 그 팬덤들한테 민폐,민폐,민폐
거기다 그것때문에 정작 빅뱅은 마지막 완전체일텐데 3곡밖에 못함
그걸로 올해 활동한 가수들이 정작 무대에 못서는 촌극이 벌어지게 함
제대로 된 사과나 피드백 없이 은근슬쩍 완전체다 뭐다 전형적인 쌍팔년도 언플하며 박봄을 컴백시킴
그러면서 빅뱅을 욕받이 무녀로 삼아 비난을 다 받게 함.
Park to Park 라인
어마어마한 중원 장악력으로 정작 상받은 가수들 다 씹어먹고 중원장악 함.
자기 하나때문에 같은 소속사 가수 전원이 욕먹게 하는 민폐덩어리
MAMA 제작진
한국의 그래미라고 구라 침, 현실은 그들만의 리그
올해 가요계 트렌드가 쇼미더머니, 걸그룹 대전, 아이유-백아연-태연 등에 여성솔로, 무도가요제 음원인데
다 제끼거나 흉내만 냄
구성이나 섭외를 거지같이 해서 후보들도 없이 상받으러 오거나 그때그때 입맛에 맞게 상을 나눠주심 그것때문에
팬덤들간에 늘 싸움이 남
음향이 개구림
시상식 운영이 개똥이고 이 사람 저 사람 상줄려고 상을 겁나 많이 찍어놔서 상주다가 시간 못맞춰서 끝나기 전에
가수들이 스케줄상 자리를 떠나게 만듬.
mnet asia music award 이름 자체가 문제, 아시아 ㄴㄴ 그냥 한국
홍콩 관객
모르는 가수 호응 똥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