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 살 어린 여자친구와 300일 넘게 연애중인 20대 중반 남자입니다...여자친구는 100일 정도까지는 서로 좋아 죽어서 단점이 안보였는데 이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보이지 않던게 보입니다......ㅠㅠ
여자친구가 정말 객관적으로 박보영을 닮았거든요..너무 사랑스럽고 좋은데..일단 여자친구가 흡연자도 아닌데 치아가 너무 누렇다고 할까요....그 귀여운 얼굴로 웃을때마다 치아가 너무 누런데 누런 정도가..심각해요...그냥 노란색...근데 웃긴건 치아가 누런데 입냄새는 하나도 안나요..그냥 이가 누렇다는거..여친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 것도 모르고 제 앞에서 씩 환하게 웃을 때 마다 눈을 감게되요..진짜 확 깬다고 할까요..여친이 싫은 건 아닌데 이게 견딜 수 없을만큼 요즘 괴롭네요..
치아미백외에는 답이 없는걸까요?미백에 좋은 음식이나 간접적으로 좋게 말할 수 있는 방법..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