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재활목적으로 pt를 등록했는데 중간에 다리를 다쳐서 정지시켰어요.그래서 정지시킬때 트레이너가 "다시 나오실때 연락주세요" 이렇게 얘기해서 언제 나가도 상관없나 보다 싶어서 정지시키고 2달 반 뒤에 다시 갔더니 사용기간이 만료되어서 사용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피티로 등록한거니 당연히 저는 몇 개월 내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몰랐고 정지시킬때도 별다른 말이 없었는데 30회를 120일 내에 사용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15회 사용하고 그만둔 상태라또 피티금액도 어마어마하기도 해서 처음에는 연장시켜달라고 했는데 절대 안되고추가로 피티 등록을 더 하면 연장해준다고 해서 그냥 나왔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네이버 인터넷 카페에 글을 썼는데 그 글보고 명예훼손했다고 고소 했고저는 조사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정작 환불도 못받고 억울한거는 저인데 고소당하고 진짜 요새 스트레스 때문에 상담을 받아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억울해 죽을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