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헬스장대표한테 고소당했습니다.

맷돌의어이 |2015.12.04 04:58
조회 65,204 |추천 133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재활목적으로 pt를 등록했는데 중간에 다리를 다쳐서 정지시켰어요.그래서 정지시킬때 트레이너가 "다시 나오실때 연락주세요" 이렇게 얘기해서 언제 나가도 상관없나 보다 싶어서 정지시키고 2달 반 뒤에 다시 갔더니 사용기간이 만료되어서 사용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피티로 등록한거니 당연히 저는 몇 개월 내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몰랐고 정지시킬때도 별다른 말이 없었는데 30회를 120일 내에 사용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15회 사용하고 그만둔 상태라또 피티금액도 어마어마하기도 해서 처음에는 연장시켜달라고 했는데 절대 안되고추가로 피티 등록을 더 하면 연장해준다고 해서 그냥 나왔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네이버 인터넷 카페에 글을 썼는데 그 글보고 명예훼손했다고 고소 했고저는 조사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정작 환불도 못받고 억울한거는 저인데 고소당하고 진짜 요새 스트레스 때문에 상담을 받아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억울해 죽을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추천수133
반대수11
베플ㅇㅇ|2015.12.04 17:47
이래서 피티 길게 끊으면 안돼요 갑자기 모르는 약관 튀어나오고 좀 지나면 트레이너가 약속을 맘대로 바꾸질않나 양아치들 많음
베플ㅠㅠ|2015.12.04 17:45
혹시 모를 일들은 통화시 녹음을 해두는게 좋을거같아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