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 하나가 정말이지 365일 하루종일 기침을 합니다.
처음엔 기관지가 안좋나보다 생각했는데
정신병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종~일~ 합니다.
그냥 정말 안좋아서 하는거면 듣기싫은 내가 못된인간 이겠지만,
평소에도 힘든일은 남한테 떠맡기고 얍삽한 인간인지라
뭔가 부탁할게 있거나, 일이 많을거 같아서 떠넘기고 싶을 타이밍이 되면
유난히 친절해지고 목소리가 상냥해지거나 아니면!!!!!
그놈에 그 기침소리!!!!! 이전보다 훨씬 소리도 높고 횟수도 배가 됩니다.
평소에도 착하고 일 떠넘기지 않는 사람이 그런다면 걱정을 하겠는데,
얍삽하게 구니까 꼴보기 싫어 죽겠습니다.
아아아악 정말 듣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