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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신념 |2015.12.04 09:58
조회 470 |추천 0
****억울합니다.!!!****77세의 청각장애인의 전재산인 집을 찾아주십시요!하나님의 자녀가 가난한 장애인의 집을 강탈하는게 옳은일인지요!저희 부친은 지금 이 말도 않되는 재판으로 1년동안 극심한 우울증치료와 자살의 충동으로 삻의의욕을 모두 상실하여, 몸져 누우신채 병원 치료중이시고, 저희집은 지금 풍지박살로 엄동 설한에 길거리에 나 앉게 되었습니다.부동산업자의 사기극과 하나님의 자녀로 성당에 다니시는 도덕성과 윤리와 인정을 완전 안하무인한 0 0 0 때문에 77세동안 이룬 전재산이 집뿐인 부친은 그  집을 잃게되었습니다.저희 부친은 현재 국가유공자로 봉덕동 주위에 부동산5군데에 2차선 버스전용 도로 50미터 51평 2층주택을 매매하려고 주위에 잇는 부동산 5군데에 저와 동행하여 2억 5천에 매물로 내놓았습니다.그런데 부동산업자의 사기로 2억 5천의 실거래가의 집이 1억 5천에 계약 사기로 상대방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계약당일  청각장애인이자 심각한 노안을 앓고 계신 부친은 평소 알고 지내던 부동산 업자에게 연락을 받고 혼자 가셧서 인감도장을 맡기고 계약을 한 후 집으로 귀가하엿고 1시간도 안되서계약서를 돋보기로 확인후 계약이 잘 못 된걸 알고 그 즉시 부동산업자에게 계약이 잘못된 점을이야기하고 취소 전화를 하엿고, 상대방 계약자에게 계약 취소 통보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3일간 상대방이 고모와 같이 운영하는 효성 스포츠 센타인근 0 0혼수예단 떡집에 77세의 노인이 직접 찾아가 계약이 잘 못되엇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사정하였으나 떡집을 운영하는 0 0 0씨는 변호사를 사서 바로 소유권등기 이전 소송을 진행하였고, 부동산업자의 계략에 부친은 부동산업자의 친구인 법무사에게 이일을 맡기게 되었고, 결국 부동산업자와 그 친구인법무사를 끝까지 믿은 부친은 재판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저 또한 이일을 대하여서는 자식이  괜한 걱정할까 걱정이 되신 부모님의 생각에 소송이 진행된 그 이후 한참만에 알게 되엇고, 성당에 다니시는 계약자분과 그 계약자의 고모부(자금운영자)가운영하고 계시는 범어로타리부근 0 0 0 0 내과병원에 찾아가서 사정사정하였으나 문전 박대를 당하였습니다.잘못된 계약이라고 계약의 취소를 부탁하였고 합의를 요청하였으나 합의는 커녕인격적인 무시와 모욕만 당했습니다.세상에 정의가 있는지요 ?세상에 윤리와 도덕이 있는지요?세상에 인정이란게 있는지요?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있는지요?세상은 늘 왜 힘 없고 가난한 사람들의 편이 아니라, 왜 강자편인가요.힘없고 약한 사람들은 변호사도 없이 대항할 힘 하나없이 강한자들에게 무너져야 하는겁니까?저의 부친은 지금 집을 뺏기고 식음을 전폐하며 극심한 우울증으로 심신미약으로 병석에 몸 져누워계십니다.그리고. 이집을 강탈당하고 이집에서 내쫏기느니, 이 집과 함께 분신자살을 하신다고 이야기하고계십니다.국민여러분!저희 77세 부친이 가진 전세산인 이 집(국민은행에 대출도 있는)은 저희 부친의 생명과도 같습니다.저희부친의 전새산인 이 집을 뺏기지 않게 제발 도와 주십시오!국민여러분!우리 다같이 노부모님을 모신 입장에서. 이사건처럼 노인과 장애인을 상대로 사기치거나 이용하거나 하는 일이 이 사회에서 사라지고 다시는 빌붙일 수 없도록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꼭 힘을보태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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