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님들 결국 헤어졋어요
지금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똑같은 이유로 또 잘만웃다가 그만하자네요
혼자있고 싶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관둿어요 평생 혼자 지내라고ㅋㅋㅋ
다시 만난지 1달도 안됫는데 날짜 새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하게 매번 이별을 고하네요 여자생긴거 아니냐 라고 햇는데 장담하는데 없다고 근데 제 알빠에요?거짓말치는지 누가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이제 톡채널도 바꿔야 겟네요 이별했어요로ㅋㅋㅋ
3번째 당하는거지만 그래도 좋아는 했다고 눈물 흘리고 화나고 그러네요 이별은 어쩔수 없는건가봐요~ㅎ
정확히 헤어진다 8시간 정도 되엇네요 남자들은 잘해줘봐야 소용없는걸 알앗습니다ㅎ
본문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 부탁드려요ㅠㅠ
좀 길어도 다 읽어주세요..
20대초반 여자인데요 현재 6개월째 연애중인데
연애하는데 너무 불안해요
초반에는 전혀 이렇지 않앗는데
요즘들어 그럽니다
사귀는 도중 일방적인 이별을 2번이나 당했는데요
대충 간략하게 말하자면
첫번째 이별을 당햇을때는 남자친구는 일 공부 연애에 한꺼번에 집중을 다 못하겠다고
생각 많이 했다고 나랑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고 했엇는데 그냥 일방적인 통보엿습니다
좋아하는 한답니다 근데 그만두잡니다
그날 제가 울분이 터져서 뭔 이상한 소리냐고
화를 냇엇는데 미안하다 잘하겟다 노력하겟다 했엇구요
(그전에 싸운적 한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없구요)
두번째는 그만하고 다시 웃고난지 1달도채 되지 않아서 또 그만하자 했습니다
자기는 혼자 있는게 좋다고 연애를 하면 불안하다고 불안증세 같은게 있다구요
제가 이해를 많이 해주는 편이라서 공부 일 먼저 우선시 해도 상관없다 그랫거든요
때에 맞게 우선시 되는게 있을테니깐요
근데 오히려 상대방은 제가 괜찮다 하는게 더 미안하고 더 압박감이 들엇다고 합니다
그런식으로 두번 헤어졋엇구요
근데 이제는 제가 불안합니다
막 웃고 있다가도 헤어지자 그럴것같고
둘의 미래가 안보이는것 같고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잘안해주는것도 아닙니다
꼼꼼히 챙겨주고 연락도 잘해주고 그런데
그런데 전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헤어지고 싶은건 아닙니다 그냥 이 불안감이 없어졋으면 좋겟어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