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어제 쓴 글이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려있네요 게다가 일간베스트 1위라니..
음.. 나름 강철멘탈이라 생각했는데 뚱뚱하면 밖에 못 나오게 해야된다 이런 댓글은 상처받았습니다..뭐 그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거니까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서도..
저는 댓글에서 말하시는 그런 성격도 더러운 돼지는 아닙니다 남한테 피해안줄려고 하구요, 슴부심도 안 부리고요 저도 제가 뚱뚱한거 잘 알고 짜져사니까요...ㅋ
그리고 댓글보니 노력했는데 살 안빠진다는건 핑계다, 제대로 노력이나 하고 말해라 이런 댓글이 있는데
솔직히 맞네.. 맞아요ㅠㅠ 이거에 대해선 뭐라할말이 없음..
암튼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살 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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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21살 됩니다
163cm 72kg 임
17살때까진 나름 조금 날씬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흔히들 말하시는 파오후..가 됐음..^^;
살빼는건 노력해도 몇년째 살안빠져서 안되겠고
남자들이 그렇게 뚱뚱한 여자를 혐오하는지 알고싶습니다
강철멘탈이니 완전 솔직하게 댓글다셔도 돼요
하도 돼지라고 욕먹고 살아서 이제 더 상처받을것도 없으니 무조건 솔직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