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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6천모음 후기 2년만반만에 글씀 ㅋㅋ

후아... |2015.12.05 15:03
조회 2,146 |추천 0

http://pann.nate.com/talk/319416136

일단 저는 22살이구요 내년23살입니다 ㄷㄷ;; 나이 왜이리먹죠?

저는일단 2014년 2월까지 근무후 3월초에입대하여 이번에전역했어요

돈은 6천넘게벌어서 다갚았고요 정말 저 20시간근무하는건다들아시죠?

사람도 몸에 반응일어난다고 하다보면 적응되서 당연히 하게되네요

저일한지 1년5개월정도요 2012년 11월부터 2014년 2월까지헀으니..

빚갚고 그냥진짜 원없이자다가 친구들연락못한애들 연락해서 보구요

저가 고졸하고 이렇게 살았다 얘기하니 조카 놀라더군요 하긴 누가이렇게삽니까 ㅋㅋ

20살에 그 어린 제가 물류들어가서 주야간 다하면서 돈벌었는데 이제 막전역하니까

남는건 업네요 허탈.. 그래서 요즘 대학을 가야되냐 말아아되냐 고민되는데

수능을 볼라면 약 11개월 시간이있네요 물론 수능을쳐서 대학을가면 졸업은 28살이네요

공장 생산직도 제가하는물류도 장기적으로 바라봤을땐 아닌거같고 그냥 목돈모으기엔좋을거같은

곳이죠.. 비하하는거아닙니다 물론저도 물류에서 6천모으기까지 1년반걸렸는데 돈은확실히됩니다

다만 삶의 의욕도없어지고요.. 왜사는지도 모르는 자아정체성까지 찾아오게됩니다.

이젠 제가 이제 23살인데 저도 제 갈 길 갈라하는데 인생선배님들 대학을나와서 대기업,중소기업

면접봐서 들어가야하나요 아니면 무작정 서울올라가서 해야하나요 요즘하도 뭘해야할지 말차때부터 고민했는데 답이업네요 .. 아님진짜 제이야기 술자리에서 들어주고 노예계약 할생각있는분들이랑 일하고싶기도하내요 요즘.. 전이렇게살았고 주야해보고 20살부터 군입대전까지 빚갚았다고 6천 악착같이 진짜 넌 미친x 이란소리까지들으면서 돈벌었다고 철판까는건기본이고 모든지 했다고

정말로 전 멀해야댈까요이제 물론 지금와서는 빚갚은건 잘한거지만 후회도약간있네요

2년 3개월이라는 이라는시간이 지금흘렀습니다 형님들 누님들 조언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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