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살았는새키들 극혐.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새키들. 연애할때도 보면 말로는 다해줄것처럼 얘기하고 시간이 지나도 똑같음. 글고 실질적으로 잘하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잘하는척 허세 작렬. 모르는것도 아는척. 내가 한마디 하면 거기에 거들어서 지가 아는척 말함. 졸라 말하는거는 청산유수 같은데 말에 실속도 없고 드립도 창의적으로 웃기는게 아니라 걍 어거지로 말 수십개 던져서 하나 얻어걸림.
다 그런건 아닌데 b형들 중에 좀 노는새키들이 이런놈들 많더라. 술이랑 담배 좋아하고 유흥 좋아하고.
내친구새키인데 지금은 사이 끊음. 여친있으면서도 다른여자만나고.. 암튼 여자는 잘 갈아치우던데 그런새키 만나는 애들도 다 거기서 거기겠지. 주요 놀이공간이 클럽이니깐.
나이 27살 처먹고도 아직 정신 못 차리고 졸라 놀러다님. 결혼은 할지 모르겠지만 지는 돈많은 여자 꼬셔서 살꺼라는데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