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제발 꼭 읽어줘ㅠㅠㅜ
그냥 짧게 간추리면 내가 되게아끼는 샤프가 있는데 내가 친구한테 뭐 전해주려고 선반?위에 올려놓은 사이에 그걸 우리반 남자애(ㅇ이라고할게)가 미친듯이 부셔놓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2년동안ㅍ쓴 샤프고 이제 나오지도 않는거여서 내가 엄청 아끼는거여서 내가 아무리 슬픈영화를 봐도 안우는데 눈물나더라..내가 ㅇ한테 가서 이거 너가 부러뜨렸어?너가했냐고 이랬더니 "?너꺼였어 내꺼줄게"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털려서 미친듯이 욕하려고 했ㄴ는데 선생님이 앉으라고 하셔서 앉았어. 그다음에 걔가 좀 미안했는지 종례 때 와서 ㅁㅁㅁ(내이름)미안해.. 이랬는데 내가 그냥 무시하고 말았어ㅋ 근데 그후에 지 샤프 주지도 않고 진짜 미안하다는 소리 하나도안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무시한건 잘못한거긴 한데 걔가 당연히 샤프 새로 사주던가 다시 사과해야되는거아냐?쓰면서도 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걔가 평소에도 그런적먾은데 좀 잘생겨서 애들이 웃고넘겼는데 난 걔 전부터 엄청 싫어했고 그래서 그런겅데 와 암튼 이거 내가 잘못한부분이야?그리고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댓글좀달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