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거 진짜 더러울수도 있는 내용이야.
똥같이 더러운게 아니라 성적으로 더러우니까
부디 보기싫으면 나가줘.
방탈 미안해.
내가 어릴적에 진짜 생각없이 언니랑 한 짓이야.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더러워서 써볼게...
나랑 언니랑 유치원땐가 그때 놀다가
어쩌다 보니 서로... 혀 빨아주는 놀이를 했었어...ㅋ
그러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혼나고...
근데 나랑 언니가 그게 간지럽고 재밌으니까
커튼 뒤에서도 막 서로 혀 빨아주고 그랬었는데
또 들켜서 엄청 혼났었어.
다음 내용에 비하면 이건 약과일걸.
진짜 더러울수 있어;;
어릴때 나랑 언니랑 몸집이 작으니까 같이 화장실들어가서
씻었었거든? 그때 엄마놀이를 했었는데 그 엄마놀이가
보통 엄마놀이가 아니였었어...
뭔 놀인지 말하기 전에 진짜
이건 에바에다가 더러워...
그게...
서로 ㅈㄲㅈ 빨아주는 놀이였었어...
ㅠㅠ후룽
내 기억에 남아있는게 진짜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