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재주는 없어도 꼭 읽어주세요
일단 쓰니는 10살까지 시골에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키워주심
오늘도 잠자리에 누워서 우왕ㅋ 할아브 입담개쩜ㅋ 이러면서 웹툰보고 잠자리에 들었음
근데 꿈이 좀 이상했음
내가 꿈에 있는데 경기도에??있던거같앗음
근데 시골집에 옆에 산에 뭍혀있는 상자가생각나는거야
내가 산이라고생각하는 원래그위치는 기찻길이있기전에 다른집이있었거든
여기가 잘기억이 안난다
뭘하러 시골에왔는지모르겠어......
내가 어느순간 할머니 집에 왔더라고가족이 같이왔는지 모르겠다
근데 내가 왜 거길갔는지모르겠어
그집은 지금 팔렸거든 그거 알고도왜갔는지모르겠는데 계속 상자밖에생각이 안났어 그 산에 뭍힌 그래서 그산으로갔어 뭍힌 상자를 찾아갔어 왜냐하면 그 상자의 위치가 또렷하게기억났거든
그래서 상자를꺼냐려고 흙을파는데
상자가 보이고 꺼내서 상자를 여는데 종이가 있는거야
진짜 깨끗한 하얀종이 근데 그상황에 외할머니가 생각나더라
생각나다가 혹시 외할머니가 여기에 뭍어놨나?
싶은거야 근데 갑자기 하얀종이가운데에서 빛이나는거야
소름끼치는 소리와함께....;;
아 지금생각해도 조카무서워....
근데 소리가 나고 아무일도없는거야
그래서 아뭐임 이랬는데 소름끼치는 소리랑 빛이 또났어
그러고 주위를 둘러보는데 강아지가 있었다?? 흰색이랑 검정생이 섞인털을가지고있는강아지가
왠 강아지지 생각하는데 산깊숙히 어떤 할머니가 들어가는거야 파마머리에 몸빼바지입고
우리할머니는 몸빼는 입었지만 파마는 안했거든
근데 강아지가 막 갑자기 짖는거야 그러고 내가 그 할머니를 쫒아갔는지 안쫒아갔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쫒아가고 꿈에서 깬거같은데 자다가 깼잖아내가... 근데 위에서 뭐가 눌르는거같은느낌?
내위서 누군가가 누워있는??? 느낌이 막드는거야 ㅁ..뭐지......?
하는데 또누르는 느낌이 들었어그러고 또 꿈꿨는대 그꿈은 개꿈같음 앞에꿈이 개꿈같은느낌은 있는데 그느낌이 달랐음
꿈에서 깨고 학교가려고 머리감는데 그 강아지가 내가 전에키우던강아지하고 비슷한거같아 좀더 깔끔해진느낌....?
근데 우리집강아지는 집앞을지나가도 안짖었는데 누가 집으로 들어오려그러면 짖었단말이야 이게 제일미스테리한거같아 ㅠㅠ 아 오늘은 엄마랑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