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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죽이는 ‘담배’ 이렇게 벗어나라 **

블랙비 |2015.12.08 14:55
조회 162 |추천 0

 

 

** 나를 죽이는 ‘담배’ 이렇게 벗어나라 **

 

흡연은 암뿐만 아니라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가족 등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꼭’ 고쳐야 할 습관이다. 술도 마찬가지다. 잦은 음주는 폭식을 유발해 비만이 되기 쉬우며, 그 자체로 간에 큰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등 각종 사고, 재해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타인에게도 해를 끼친다.

 

*담배는 백해무익한 물건

우리나라 성인들이 걸리는 각종 암과 심장병, 만성호흡기질환 등 주요 질병의 20%는 내외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면 걸리지 않았을 병이다. 다행이도 우리나라의 흡연율은 점차 감소하여 성인 남성의 흡연율은 현재 약 40% 정도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성과 청소년의 흡연인구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세포조직의 분화와 성숙이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에게 담배의 50여 발암물질과 수백 종류의 독성물질이 좋을 수 없다. 담배의 독성물질과 발암물질이 청소년 유전체에 고목나무 매미처럼 매달려 세포의 변형을 유도한다. 그리고 이런 영향은 담배에 일찍 노출될수록 확률이 높아진다. 담배는 청소년이나 임산부에게 더 나쁘지만 어른에게도 역시 나쁘다. 직접흡연뿐만 아니라 간접흡연도 나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담배로부터 자유로워져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는 흡연자는 대부분 니코틴 중독이 된 상태이다. 니코틴 중독은 마약 중에서 마리화나, 코카인 보다는 중독성이 심하다. 따라서 흡연자는 혼자 끊고자 하는 의지가 잘 생기지 않고, 혹시 생겼더라도 성공할 확률은 5% 이하다. 이런 사람들은 니코틴 대체요법(니코틴 껌, 니코틴 패치 등)이나 부프로피온이나 바레니클린 같은 약물요법이 필요하다.

흡연자들에게는 비난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행동 변화를 권고하고, 금연에 이르도록 겪려와 함께 적당한 약물요법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약물요법 등 금연 진료가 보험이 되지 않아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담뱃값 정도를 투자하면 금연 증상을 별로 격지 않고 금연에 성공할 수 있다.

 

(좋은건강) 블랙비

blog.naver.com/pjm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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