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개념상실한사람들
[어이가없네]
오늘 올라온 C컵 채용공고.jpg
+2015년 12월 09일 랭킹 더보기
추억팔이男
|
2015.12.08 18:25
조회
70,774
|
추천
43
톡 공유하기
댓글
16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이어지는 판 (총 93개)
66회 류승룡의 의외의 모습
67회 오늘 올라온 C컵 채용공고.jpg
68회 일본 아이돌들이 돈버는 방법
69회 골반에 환장한 남자들
70회 내 나이때의 엄마를 만나면 해주고 싶은말
이전
14 / 19
다음
추천
추천수
43
반대
반대수
13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ㄴㄴ
|
2015.12.08 22:33
공평하게 여자 c컵이상 남자 30cm 이상.
베플
음
|
2015.12.08 23:05
걍 사장 눈요깃감 구하는거네 븅신들; 이쁘고 c컵인여자가 저딴 병신같은 회사에 왜 지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새끼들 지들변태인거 대놓고 인증하네
베플
ㅇㅐㅐㅐ
|
2015.12.08 20:45
나이 성별 얼굴 결혼유무등 업무능력 이외의 개인 프라이버시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으셔야 됩니다.라고 해놓고 컵은 무슨 업무능력에 관계있는거지? 사장 딸X이 용인가 미친쉐끼가 로그인하게 하네.
댓글
16
댓글쓰기
개념상실한사람들
[어이가없네]
인기 톡 채널
[사기예방]
[개념없다]
[개념상실]
톡톡 검색 보기
명예의 전당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시어머니가 아버님이랑 싸우고 보름째 저희집에 눌러 앉아 있어요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대놓고 가라는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눈치를 줘야 ...
댓글
150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 된 여자입니다 주변 친구들한테는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속이 터질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남편이랑 연애...
댓글
193
정경호 최수영 결별 했음
댓글
133
괴물 성능에 비해 유독 무시받는 제품 甲
댓글
44
윤석열은 옳았다
윤어게인
댓글
159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수술 직후 2시간 동안 전신 경련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을까요
추천
485
윤석열은 옳았다
추천
424
근데 정경호 수영 딱히 어울리진 않았음
추천
239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추천
212
요즘도 이런사람이 있구나
추천
207
댓글 많은 톡
하투하 표절논란 떴네
댓글
994
추가) 여유있는 집안 딸인걸 숨기게 됩니다
댓글
250
시댁과 가까이 살기 싫댔더니 이혼하자는 남편
댓글
208
결혼식 축의금 가격을 올려야하는거 아닌지..
댓글
200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댓글
193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부동산·연금, 4050이 결정하고 득봐"…불공정 분노한 그들 [앵그리 2030]
전체 공감 수
1,131
2
"너무 배고파요"…용기 낸 자취 대학생 '당근' 올린 글에 쏟아진 '이것'
전체 공감 수
634
3
선관위원들은 허수아비였다…사무처 2명이 '인쇄 축소' 결정
전체 공감 수
373
4
"나도 희생양 될 가능성 꽤 높다"…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의 저주' 우려 언급
전체 공감 수
361
5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송파구 선관위가 9일 폐기했다
전체 공감 수
276
6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전체 공감 수
251
7
李 대통령, EU와 정상회담…"비밀정보보호협정 조속히 체결되길"
전체 공감 수
241
8
"한국 원래 이래?"…BTS 공연 한 달 앞두고 외국인, 부산 관광민원 폭증
전체 공감 수
233
9
출근길 2호선 바닥서 '벌러덩' 숙면…"승객들이 피해다녀" 민폐 논란
전체 공감 수
219
10
학폭男 따귀 날린 김무열…"사이다" 美까지 열광한 까닭 [송원섭의 와칭]
전체 공감 수
201
11
'3750만명' 개인정보 유출…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폭탄 맞았다
전체 공감 수
195
12
민주 40.4% 국힘 41.6%…與 지지율 역전 쇼크
전체 공감 수
193
13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전체 공감 수
175
14
"문란하다" 공개 지적한 목사, 창문 깬 신도들…사랑제일교회서 생긴 일
전체 공감 수
173
15
"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또 다른 성범죄도
전체 공감 수
150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몸 만들 결심"에 찾아갔는데…'수억원 먹튀' 폐업 직전까지 회원권 팔이 20대 대표
바지 걷었더니 '대마' 있었다…해외서 들여온 마약 5억원어치 적발
"검진은 정상인데 왜 피곤할까?"…40대 노리는 '조용한 염증'
빌 게이츠 "엡스타인과 교류는 심각한 판단 착오···내 불륜 사실 알고 협박"
역대급 성과급 터진다더니…'하닉서 일하고 싶어?' MZ 또 홀렸다
"웩, 기름냄새" 한밤 민원 폭발…인천 아파트 덮친 악취 정체는?
"소파 옮겨달라" 20년 지기 여사친 부탁에…아내 "연락 끊어라" 분통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