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인회 다녀와서는
「주인님이 내 손을 잡고 눈웃음을 지어주셨어!!」
「미주가 내 손을 보고 "손 트니까 핸드크림 많이 바르세요."라고 해줬어!!」
「지수가 내 쪽을 보면서 하트를 난사했어!!」
「물어보고 싶었던게 너무 많았는데 너무 얼어있었어 ㅠ.ㅠ」
「다음 기회엔 꼭 ○○○ 해봐야지!!」
등등이 머리속에 맴돌았던 것에 비해...
팬미팅을 다녀와서는
「역시 미주는 자신감이지!!」
「주인님은 뭘해도 역시 주인님이네..」
「치즈버거에 치즈는 몇 장??」
「상황극 엄청 오글거려 ㅋㅋㅋ」
「그 폴라로이드는 내 것이 되었어야 했는데!!!」
등등이 머리속에 맴돌고 있음...
팬싸인회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기억이 많이 남는 반면
팬미팅은 전체적으로 재밌던 기억이 많이 남는 듯
팬미팅도 다녀왔으니.. 이제 다시 일하면서 탄창채워야겠음..출처 : http://zlefun.com/bbs/board.php?bo_table=etm&wr_id=1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