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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고 제가 더 강해지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가위는 어떻게든 극복될거라 믿으며
글 지운거 양해바라고요 동생욕하는 글이여서 참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 걱정도 했지만 진심 어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추천수588
반대수41
베플ㅇㅇ|2015.12.09 19:38
남의 가정사에 왜 껴요? 미친거아냐. 동생한테도 한달에 몇시간 봐줬늕지 딱 정리해서 써서 내가 한달에 이렇게 봐주고도 15만원 받는다고 욕듣고 너도 그소리에 동의하는 것 같아서 고생하고 이런 소리들으니 할말이 없다. 돈도 안받고 봐주는 것도 안할랜다. 다른 집들처럼 내가 시간이 맞아 집에서 쉴때 여건되면 봐주는 정도는 가족이니 해주겠지만 내 약속 볼일 취소해가며 규칙적으로 주 3-4회씩 그런 계약식으론 안하겠다 하세요. 애봐주는 공없다는게 틀린말은 아닌 것 같네요
베플ㅋㅋ|2015.12.10 22:34
당장 애맡길데 없으니 억지사과 였겠죠 카톡으로 저리 말하는거 보면 본인이 잘못하는줄도 모르는것 같은데.... 다시 착한 언니되시려나보네요 애봐줘봤자 좋은소리도 못들을걸요 어머니 골병들게 하지말고 글쓴님이 나쁜딸 나쁜언니 되는게 나을거에요
베플꼼꼼아안녕|2015.12.10 20:54
이글만큼 찬반논란없는 글도 드물듯...댓글들에 반대도 거의없음..그만큼 동생이 잘못한거 ..9시부터 맡긴다고? ㅋㅋㅋ 진짜 똥을싼다똥을싸 .
베플헐랭|2015.12.10 20:20
친구도 또라이지만.. 동생의 반응도 괘씸하네요. 가족이면 30만원에 애 둘을 봐줘야 하는겁니까? 화장실 가리고 밤에는 자니까 봐줄꺼 없다니... 언니도 어머니도 그 시간에 애들에 발 묶여서 외출도 못하고 불편한게 한 둘이 아닐텐데... ㅉㅉㅉ 동생분의 욕심이 지나친거 아닌지... 자기 사정 봐달라면서 언니나 어머니의 사정은 왜 생각 안하려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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