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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갖자는 여친 재질문..

고민중입니다 |2015.12.09 21:12
조회 782 |추천 0
아까 질문한게 너무 지저분해서 다시 질문합니다.
자세한건 http://m.pann.nate.com/talk/329212708 여기있어요..

저희는 두달되가는 롱디 커플에 주말만 만납니다...
일주일전쯤에 제가 말실수힌 이후로 여친이 카톡이 좀 줄고 단답으로 변한게 느껴졌지만 중간중간 또 잘해줘서 이틀뒤에 다시그러길래 물어보니 제가 실수하고 여태 제가 알바안해서 금전적으로 힘든거 얘기해주더군요....전 여친이 그렇게 무리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금전적으로 힘들것같다며 현실적으로 생각하서 연락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이제 나 알바하니까 더 부담하겠다했습니다...사랑한다고..그러니 여친도 나 사랑하고 개선하고 싶엇다고 하면서 내일 생각하고 연락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음날 여친 집까지 4시간걸려서 찾아가서 작은 선물이랑 미안하다고하며 눈물을 보이니 여친도 눈물을 보이고 프사도 선물준거로 바뀌고 저녁에 통화해준다하고 화가 많이 풀려보여서 저녁에 놀고와서 연락하자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카톡으로 오늘 미리말햇으면 약속 취소했을거라며 아쉽지만 아직은 전화하기 이르고 집에 찾아와주고 여태 해준게 너무고맙고 사랑한다며 말하는겁니다...그래서 저는 날 사랑하는지 고민하는거냐고 물으니 좋아하지만 맘을 잘모르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부담스럽고 여친이 발치하고 쉬어야해서 얼굴도 안볼꺼라지만 또 찾아가 편지만 두고 왔습니다...
여친이 편지를 읽고 내 맘을 잘알았다며 조금만 시간을 갖자고하길래 하루에 한번 안부묻는거만 해달리고 해서 여친도 알겟다고 했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정말 놓치기 싫습니다...이미 추한모습 너무 보여서 어떻게할지 모르겠습니다...오늘 연락한번해야하는걸까요..? 써보니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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