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불러주면 달려가서 일해주는
인테리어 업체에서
일한지기 무척여러해가 지났다
그날도
층북옥천에서출발하여 충남논산까지 출근하였디
일을시작하려니 작업조건이 영 마음에 들지않아
참고서 현장서붙혀준 인부와같이
작업을시작하였다 지붕에 디지인을 내는공사인데
안전장비도 그렇고 작업환경도
하나준비 준비되지않은상태였디
허나 그날만 일하면 끝나는일이기에 강행군하기로작정
인부외 함께 지붕에서 작업도중 내가몸을 아차하는순간
자세를잃었다 찰라였다 그오랜 경험이순식간에
물건너가는 한순간 이었다 내가털어지는것을
도와준다던 그분과 함께 아~하는한마디후엔
다행인지불행인지 나는 약 3미터의 지면으로발부터
착지는잘하였는거같았는데 발이땅에 닿는가싶더니
허리에 통증이오며 앞을고꾸러지고서누워있자니
약10미터 아래에서 사람살려 하는소리가들려욌다
같이일하던이 나를잡아준다다가 같이떨어진모양이다
난삼이터어레서 없어진상태에서 말도나오지않는
고통속에신음하는데 그분은니보다 한참더멀리떨어
지셨는더 소리지르는걸보고
그곹ㅇ속에서도 대단하다하는생각이 들었다
사건경위는대강 그러하구 그분은논산분이라
논산에서치로받구 난옥천이라옥천으로 후송되와
옥천성모병원서 치료를 받고있읍니다
헌데 제가말하려는건
지금까지의 사건경위가아니구
사고 난 날 이 11월3일 이었네요
그날부터산재처리해준다고 하면서
현재까지 이핑계 저핑계로 차일피일미루고있읍니다
다친사람은 몸도가누지못하구
아푼몸을뒤척이며 벌써40일을
통증과 싸우고있는데
참다친데는 허리뼈 첫버째골절이라하네요
이런일을 격어보지못하구 배운게없어서 여러분
의 조언을듣고자합니다
도와주세요
산재를 처리안해주면 제가할수있는방법과
그리구작업자여러분들께 간곡한한마디
첫째도안저 둘째도안전
무척오랫동안 현장생활하며자부하더
나였지만 무척후회합니다
안전제일 그구호가 세삼귀에메아리치네요
서툰글 마저봐주셔서감사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