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에서 이동욱과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달달한 과정을 보여주는 정려원!
원래도 옷 잘입기로 유명했지만
풍선껌 보다보면 진짜 너무 예뻐서
정신을 못차리겠음 >.<!!!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진짜 존예였는데 ㅠ.ㅠㅠㅠ
점점 더 예뻐지는 듯
이언니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취향을 딱 알아 ㅎㅎ
네츄럴한 웨이브 헤어도 그렇고
씨바이끌로에 롱코트에 귀여운 미니백까지
물론 얼굴이 다했겠지만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쁜데
저런 스타일에 여사친이 있으면 주변에
남자사람친구가 다르게 볼 수 밖에 없겠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