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부산의 모 나이트클럽에서 안내알바를 하는 27세 남자입니다.
방금 어떤 뚱뚱한 남자 한명이 저한테 물어봤습니다.
생긴것도 북한 김정은같이 생긴 데에다가 썬글라스를 꼈더군요..
그놈이 맨 처음에는 부산역이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그 주위에 술집이 어떤지 물어보고 그 다음에 내가 교회다니는데 예수가 낫냐 하느님이 낫냐고 해서 모른다고 했더니 그색기가 아는게 뭐냐 하면서 저한테 그러면 죽는다고 하면서 조카 맞아야되겠다고 하면서 그러더군요.
게다가 마지막에는 전라도 홍어같은 x새끼라고 하더군요. 꼴에 교회십자가 목걸이가 목에 걸려져있었습니다.
요즘 개독들이 저를 가끔 괴롭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