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하면 할수록 어려운거고
나중엔 단점만 보일뿐이지 그사람이 고칠려고 하는모습은 봤어?결국 싸우면 바꾸기 위해 노력한 모습은 안보고 오로지 그 단점만 생각하는 그사람이 진짜 겉모습만 보는거 아닐까?
지금은 물론 헤어짐을 겪었지
지금 헤어진상태에 나만 그렇게 혼자 집착하듯 너를 사랑하고좋아하고 너에게 혹여나 연락이올까봐 모든 일 올 스톱한상태에서 기다리기만 한들 내가 잡진 못해 더이상 기회도 없고
그 오르막길에 올라갈때 나란 무거운짐을 안고 끌고가는건 너한테 걸림돌이고 짐이 될거같아
너를 위해서
-그래도 기다릴순 있어 나의 온 목표를 세운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닌 너에게 맞췄으니까
시간이 1달 1년이 지나도 그 무거운짐을 혼자끌려하지말고 같이 끌고 올라갈 수 있다면 언제든 기다릴게
무게가 얼마나 되는지도 모를 다른 짐을 잡고 올라갈바엔...들어본 짐이 더 나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