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밖에나가는거자체가 너무 심각하게귀찮음..
물론 어쩌다한번 나가게되면 재밌게놀긴 하는데
외출하기위해 일찍일어나서 옷뭐입을지 생각하고
꾸미고하는 과정이 너무 싫우뮤..
게다가 놀러다니면서 뭐 사는것도싫음
그니까 예를들어서 옷사러갔는데 애들이랑가니까
트윈룩이다 뭐다해서 충동적으로 옷사는거나
꼭 안사도될거 사게되고 그런것들?
그냥 집에서 티비보면서 뒹굴뒹굴하는게 몇배는행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들하고도 밖에서잘안놈
나처럼 집이 백배편한 집순이들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