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의 한방
해결사?
시아버지의 한방!*
외아들을 둔 부자부부가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서
대졸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고,
며느리는 점점 늘어나는 시어머니의 잔소리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어느 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니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안 되는 잔소리는 그만 하세요"
라고 말했다.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 하세요"라고 하니
며느리 구박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한달이 지나도 시아버지가 연락이 없자 먼저 연락을 했다.
"아버님.저 돌아가도 되나요?"
시아버지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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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그 때 오도록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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