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매일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보내요 ㅎㅎ
거의4년사귀고 헤어진지는 2달째...매일 붙어살다가
없는 허전함 대단하더군요
헤어질때 제친구에게 제가싫다며 1년전헤어졌을때 나 잡은거 그런 후회할일 안만들고싶다며 ...그러고 떠났죠
마지막으로 만나는날 헤어지자할때 그날 엄청매달렸는데 정말 나에게 항상 관대하던 남자친구가 단호하더라구요모르는사람인거처럼...
눈물도안났었어요 넘 황당해서?
진짜 미친듯이 참았어요 연락 하고싶은걸ㅜㅜ 재회하기위해서? 그냥 매달리믄 더멀어진다하기에...진짜 사는게 아니었죠 그런데 15일만에연락왔더군요 둘사이 해결할문제가있었고..그얘기말곤없었는데 ㅎ 전 문자 읽씹했죠 ㅎ 제가더많이조아하면서 왜 자존심을세운건지
그냥 저에게 그랬다는거에 그냥 미운마음이 더커서 그랫던거같아요ㅜ 근데 그러고 4일전 제가 술먹고 저나했어요 ㅋㅋ씹혔죠 ㅜ 그다음날 저나못받아서 미안하다며 연락왔는데..
괜찮은척하지말라며 자기도 힘들다고
우리집에 그동안새벽마다왔다며...
그뒤로 계속 톡 주고받다가 제가 위가아프다했더니..
와서 죽을사주더군요 그날 영화도봤고 다이어리도사왔더군요...
그래서 전 다시 재회 인줄알았는데..
그사람의마음은 보고싶고 너무좋은데
너무 싫다라고 합니다 애증...ㅡㅡ
제가보기엔 허전함인듯 싶으면서...
아직 날 조아하는감정도 듭니다
지금 둘이넘 머리아프게 지냈으니 조금 생각해보자합니다 당분간 보고싶으면보고 그러면서 다시사귀는건싫다합니다...? 진짜황당하죠..ㅜ ? 그러면서 크리스마스때도 같이보자하고...ㅜㅜ 참 그런데 저는 이사람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그래도 좋다...라는생각으로 지금 변한모습 보이면 다시 나에게돌아올까 그냥 편하게 만남가지구 있어요...그런데 이번주주말이 생일인데...
선물을 해야할까요 말까요? 지금은 헤어진상황이라서
선물주면부담될까요? 당연하게 챙겨줄거라 생각할듯 한디....참 다시볼수있어 행복한데....머리가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