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생긴일입니다 저는톡흔녀입니다
제가진짜 톡에서만나오는 어이없는경우를당햇는데요
저는 지하철타고 출퇴근합니다 앞쪽에서 첫째나 두째칸에 탑니다 오늘도어김없이 첫째에타서 제위치는
----------------앉는곳
사람사람사람사람
사람사람사람사람
-----------------앉는곳
이런식으로 양옆으로 사람이 앉는곳으로마주보고가는데를 항상서서갑니다 오늘도
-----------------앉는곳
사람 ㅡ저ㅡㅡ ㅡㅡㅡ<아무도없음
사람사람사람사람
-----------------앉는곳
이렇게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가 타더니
제오른쪽에 서드라구요 있었는데 자꾸 그아주머니가 제가방을계속치더라구요 비가와서 오른쪽에 우산도들고있었습니다( 약간짜증?치는게 정도가지나쳤슴)그냥저는 사람도많고 그럴수도잇지하고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저를완전 밀치더니 제왼쪽으로들어가드라고요 제몸은완전 휘청거렸습니다 그냥가면될낀데
아주머니- 아가씨 !!좀비키지 멀 멀뚱하게서있어?????!
이러면서 ㅋㅋ목소리도얼마나 앙칼지던지ㅋㅋ
제가ㅋㅋ왠만하면참는데 그날따라 못참겠드라고요 요즘짜증나는일도좀있었고해서
제가 한번처다봤습니다ㅋㅋ그랫더니
아주머니- 멀 쳐다봐!!!!!!!!
엄청컷슾니다 ㅋㅋㅋ전깜작놀랏어요 머 이런아줌마가다있나...ㅡㅡ
저-아니 아주머니 처다보는것도안됩니까?
아주머니- 재수없게쳐다봤자나!!!!아침부터재수없게
저-아니 안복잡하게가는사람이어딧나요 그렇게 말하면서가면 누가기분이좋나요?저도 재수없거든요?
아주머니-아니요즘 애들은싸가지가없네 말대꾸나해삿꼬 어 학교는 왜가는지모르겟네
ㅋㅋ저는 학교는왜가는지모르겟네 이소리에 아 이아줌마는상대해선안될거같아서 그뒤로 는 생깟습니다ㅋㅋ그리고학생인줄알았나봐요ㅋㅋ직장인인데
그때 이어폰낄려고했는데 필요할때는또없네요ㅜㅜ
그아주머니는 계속 안좋은소리를했습니다
듣기거북했지만 그냥 생깠습니다 그게산책일거같아서ㅋㅋ
그리고 제 앞오른쪽에 자리가났습니다 그냥 가서앉으면되자나요 굳이
아주머니-야!!!비켜@!!!!!!
하면서 저를 밀면서가서앉네요ㅋㅋㄲ끝까지 저지랄ㅋㅋ
대단한여자다싶었습니다ㅋㅋ
상대하지를말았어야대는데 어딜가든 개진상일여자일거
같네요ㅋㅋ저는 내릴때까지그자리에 계속있었고ㅋㅋ 제가내릴때쯤 어떤아저씨가 저보고앉으라고하시더라구요ㅋㅋ그여자피해줄라고그러는거같은데ㅜ에효ㅋㅋ제가 이상한거아니죠?하튼 아침부터재수가없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