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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었다 하면 수상! 트로피 수집가 천재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우니우미 |2015.12.15 12:12
조회 61 |추천 1




선혈이 낭자한 폭력과 액션

B급 감성도 A급으로 뽑아내는 신의 손

천재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매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던

장르 개척자 쿠엔틴 타란티노, 그가 돌아왔다!!!




오랜만의 신작을 반기기 전, 

아찔하리만큼 강렬한 영상과 음악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만들고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타란티노의 필모를 파헤쳐보자!!





영화계 파란을 일으키며 거장의 탄생을 알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


주목 받는 신인답게 신인상부터

작품상까지 다양한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 제 14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수상

- 제 1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FIPRESCI-상 수상

- 제 3회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시간의 흐름을 따지지 않는 독특한 전개방식과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과 폭력의 미학이 두드러지는

타란티노 특유의 연출 스타일을 세상에 알린 영화





차기작 <펄프 픽션>은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던

씨네키즈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비롯한

무려 16개의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 제 4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 제 6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 제 5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미국은 물론이거니와 

-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LA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런던 비평가 협회상 작가상 수상

-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등


영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본상과 감독상을 싹쓸이 하였다. (무써운 사람...ㄷㄷ)



타란티노 감독의 말을 빌리자면

'하나의 이야기에 대한 세 개의 이야기'로



세 개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와 무관하게 진행하며

기존의 영화가 가진 이야기 구조를 뒤흔들며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신선함을 선사했다!





시간과 공간을 가지고 놀던 타란티노의 작품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풍스런 느낌의 <재키 브라운>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엄청난 양의 시시껄렁한 대사는 여전했지만

이전보다 긴 테이크를 사용하여 이전보다 훨씬 느려진 영화의 속도에

이거 정말 그 타란티노 영화가 맞아? 하고 반문하던 관객이 속출했던 바로 그 영화




드디어 나왔다! 쿠엔틴 타란티노하면

모두가 떠올릴 바로 그 영화 <킬 빌>



제작당시 러닝타임이 3시간이었는데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6개월의 시차를 두고 1,2편으로 개봉!



6년만에 내놓은 야심한 프로젝트답게

독창적인 카메라워크와 편집 자극적이고 화려한 영상&음악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타란티노 월드를 보여주다!



시대가 변하면 사람도 변하고 이야기도 변한다!



구시대적 유물로 청산해야 옳을 마초에게

강력한 한 방을 날려주는 멋진 언니들의 등장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 <데쓰 프루프>






전쟁영화를 장르에 새롭게 도전한 타란티노 감독과

월드스타 브래드 피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전쟁 영화하면 떠올리는 대규모 전쟁씬에 집중하기 보다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가득 채운



실험과 도전 정신이 돋보인 타란티노만이 만들어 내는 전쟁영화로 탄생!




오랜 역사를 지닌 더이상 새로울 것 없는

웨스턴 무비도 타란티노가 만들면 다르다!


- 제 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수상

- 제 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 제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마카로니 웨스턴의 대표적 아이콘 '장고'를 재석하여

익숙한 소재와 장르도 제대로 비틀어 새로운 장르

타란티노 웨스턴으로 탄생한 <장고: 분노의 추적자>




그리고 3년 뒤,

다시 한 번 웨스턴무비로 돌아온 타란티노


각기 다른 작품에서 다양한 장르의 변주를 선보인 감독답게

모래 바람 날리는 그저 그런 웨스턴무비였다면

이 글을 쓰지도 않았다 ㅋㅋㅋㅋ


들어는 봤나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 <헤이트풀8>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심장을 쪼일듯한 스릴과

건액션의 웨스턴을 버무려 이전과는 다른 재미와 쾌감을 선사 



전작보다 더 강렬하고 압도적인

새로운 타란티노 스타일을 선보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음악감독 엔니오 모리꼬네까지 참여했으니

이건 뭐.. 넘나 최고일 수 밖에 없는 것



특히나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 참석한 타란티노 감독이

10편까지만 작품 활동을 하고 은퇴하겠다 전해

더욱 더 주목받는 <헤이트풀8>



벌써부터 또 트로피 수집에 들어가신 감독님이시어..

- 2015년 전비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여우조연상 수상!

- 제 73회 골든글로브 각본상, 음악상, 여우조연상 주요 3개부문 노미네이트


벌써부터 2016년 아카데미 수상까지 점쳐지고 있는

또 하나의 수작 <헤이트풀8>


감독의 여덟번째 작품이자 은퇴까지 남은 세 편 중 첫 번째!!


그리고 앞으로 볼 수 없을 전무후무한 새로운 영화이자

다시 한 번 타란티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 <헤이트풀8>





선보이는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 개척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관객들에게 영화적 신세계를

경험시켜주는 개척자 타란티노!!!


솔직히 감독인 10편하고 땡! 하시지 마시고

조금 더 찍어줬으면 하는것이 솔찍한 저의 심정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놓칠 수 없는 타란티노 여덟번째 작품

<헤이트풀8>  타란티노 덕쿠들도 절대로 놓치지 말 것!!!!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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