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혈이 낭자한 폭력과 액션
B급 감성도 A급으로 뽑아내는 신의 손
천재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매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던
장르 개척자 쿠엔틴 타란티노, 그가 돌아왔다!!!
오랜만의 신작을 반기기 전,
아찔하리만큼 강렬한 영상과 음악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만들고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타란티노의 필모를 파헤쳐보자!!
영화계 파란을 일으키며 거장의 탄생을 알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
주목 받는 신인답게 신인상부터
작품상까지 다양한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 제 14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수상
- 제 1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FIPRESCI-상 수상
- 제 3회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시간의 흐름을 따지지 않는 독특한 전개방식과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과 폭력의 미학이 두드러지는
타란티노 특유의 연출 스타일을 세상에 알린 영화
차기작 <펄프 픽션>은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던
씨네키즈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비롯한
무려 16개의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 제 4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 제 6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 제 5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미국은 물론이거니와
-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LA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각본상
- 런던 비평가 협회상 작가상 수상
-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등
영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본상과 감독상을 싹쓸이 하였다. (무써운 사람...ㄷㄷ)
타란티노 감독의 말을 빌리자면
'하나의 이야기에 대한 세 개의 이야기'로
세 개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와 무관하게 진행하며
기존의 영화가 가진 이야기 구조를 뒤흔들며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신선함을 선사했다!
시간과 공간을 가지고 놀던 타란티노의 작품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풍스런 느낌의 <재키 브라운>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엄청난 양의 시시껄렁한 대사는 여전했지만
이전보다 긴 테이크를 사용하여 이전보다 훨씬 느려진 영화의 속도에
이거 정말 그 타란티노 영화가 맞아? 하고 반문하던 관객이 속출했던 바로 그 영화
드디어 나왔다! 쿠엔틴 타란티노하면
모두가 떠올릴 바로 그 영화 <킬 빌>
제작당시 러닝타임이 3시간이었는데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6개월의 시차를 두고 1,2편으로 개봉!
6년만에 내놓은 야심한 프로젝트답게
독창적인 카메라워크와 편집 자극적이고 화려한 영상&음악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타란티노 월드를 보여주다!
시대가 변하면 사람도 변하고 이야기도 변한다!
구시대적 유물로 청산해야 옳을 마초에게
강력한 한 방을 날려주는 멋진 언니들의 등장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 <데쓰 프루프>
전쟁영화를 장르에 새롭게 도전한 타란티노 감독과
월드스타 브래드 피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전쟁 영화하면 떠올리는 대규모 전쟁씬에 집중하기 보다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가득 채운
실험과 도전 정신이 돋보인 타란티노만이 만들어 내는 전쟁영화로 탄생!
오랜 역사를 지닌 더이상 새로울 것 없는
웨스턴 무비도 타란티노가 만들면 다르다!
- 제 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수상
- 제 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 제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마카로니 웨스턴의 대표적 아이콘 '장고'를 재석하여
익숙한 소재와 장르도 제대로 비틀어 새로운 장르
타란티노 웨스턴으로 탄생한 <장고: 분노의 추적자>
그리고 3년 뒤,
다시 한 번 웨스턴무비로 돌아온 타란티노
각기 다른 작품에서 다양한 장르의 변주를 선보인 감독답게
모래 바람 날리는 그저 그런 웨스턴무비였다면
이 글을 쓰지도 않았다 ㅋㅋㅋㅋ
들어는 봤나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 <헤이트풀8>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심장을 쪼일듯한 스릴과
건액션의 웨스턴을 버무려 이전과는 다른 재미와 쾌감을 선사
전작보다 더 강렬하고 압도적인
새로운 타란티노 스타일을 선보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음악감독 엔니오 모리꼬네까지 참여했으니
이건 뭐.. 넘나 최고일 수 밖에 없는 것
특히나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 참석한 타란티노 감독이
10편까지만 작품 활동을 하고 은퇴하겠다 전해
더욱 더 주목받는 <헤이트풀8>
벌써부터 또 트로피 수집에 들어가신 감독님이시어..
- 2015년 전비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여우조연상 수상!
- 제 73회 골든글로브 각본상, 음악상, 여우조연상 주요 3개부문 노미네이트
벌써부터 2016년 아카데미 수상까지 점쳐지고 있는
또 하나의 수작 <헤이트풀8>
감독의 여덟번째 작품이자 은퇴까지 남은 세 편 중 첫 번째!!
그리고 앞으로 볼 수 없을 전무후무한 새로운 영화이자
다시 한 번 타란티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 <헤이트풀8>
선보이는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 개척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관객들에게 영화적 신세계를
경험시켜주는 개척자 타란티노!!!
솔직히 감독인 10편하고 땡! 하시지 마시고
조금 더 찍어줬으면 하는것이 솔찍한 저의 심정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놓칠 수 없는 타란티노 여덟번째 작품
<헤이트풀8> 타란티노 덕쿠들도 절대로 놓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