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어이없어서 글써봅니다.
제동생 얘기인데요 지금 21살인데 군대가려고
제명의 핸드폰쓰다가 본인것으로 바꿀려고 대리점을 갔는데
2007년도 요금이 6만원이 남아있다면서 그걸 결재하라고 했다네요
그동안 까마득히 몰랐는데 알았으면 얼마되지도않는거냈을텐데
8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는게 어이가없네요
통신사에 전화해보니 8년전 핸드폰번호를 불러보라고 그래야조회된다는소리만 해대고...
지금제명의로 핸드폰쓴지 2년바께안됬고, 그전에도 타 통신사에서 핸드폰을 사용했는데
8년이나 지나고 나서 이제와서??그요금이 나오다니요
그냥억울해하고 말아야하나요.. 답답하네
이제사회초년생인앤데 혹시라도 신용도에 문제생겼을까봐 덜컥 겁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