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지만 서면을 뽑고나면 기분이
조아진다. 내가 이런걸 기재했단 말이지하며
대기업,빅펌과 맞짱중 의외루 선방한다 다른
수십번의 송무를 겪다보니 송무 승패의
흐름이 보이더라. 이번송무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는데 조심스레 기분조은 느낌 예견해본다
누구 멧데카드 있어? 카드소지자들
내한테 ㄱㅅ해야한다 내가 승소하면
니넨 뽀나스로 몇백 생겨
나랑아무상관 없는 니들의 주권 챙겨주자는것도 있고
내 자존심건든 어떤 아줌니랑, 교장선생이랑
사람 보는 눈 조카 없음을 상기시키고
내한테 찾아서 사과하고픈맘 들게 할거
암튼, 이기려고 열심히 주심께 빨아본다
대통령 임명인데 그렇게 밖에 못사는구나
나랑 상관없어진 자의 장래나 미래 따위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