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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상위시대 취업자 수만봐도

대졸 취업률 2년 연속 하락…여성 취업자 남성 첫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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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머니투데이 이정혁 기자] [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DB연계 취업통계' 발표]

본문이미지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15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5.11.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대졸자 취업률이 2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취업자가 처음으로 남성을 앞질렀다.

교육부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DB연계 취업통계'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12월 31일 기준으로, 4년제와 전문대, 교육대, 산업대, 기능대, 일반 대학원 등 고등교육 전체를 통틀어 낸 통계다. 그동안 논란이 된 1인 창업자와 프리랜서도 이번에 처음 포함됐으며, 직장에 취업하고서 1년 이상 계속 재직 상태를 재직 중인 경우를 뜻하는 '유지취업률'도 반영됐다.

고등교육기관 전체 취업률은 67.0%로 전년(67.4%)대비 0.4%포인트가 떨어졌다. 취업률은 2012년 68.1%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13년(67.4%)과 작년까지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교대 취업률은 79.0%로 전년 대비 2.6%포인트 오른 반면, 전문대·대학·일반대학원의 취업률은 각각 67.8%, 64.5%, 77.5%로 전년 대비 0.1%포인트, 0.3%포인트, 1.0%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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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취업자는 32만7186명이며, 이 중 직장건강보험 가입자 30만2280명, 1인창(사)업자 3739명, 프리랜서 1만7045명 등으로 집계됐다. 프리랜서는 전년과 비교했더니 1339명(8.5%) 증가한데다 직장건강보험가입자도 작년과 견줘 1773명(0.5%)이 줄어 취업의 질이 다소 떨어진 경향을 보였다.

인문계열의 취업률은 57.3%로 예체능계열(59.6%)보다도 저조했다. 의학계열이 80.8%로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고, 공학(73.1%), 교육(68.6), 사회(63.9%), 자연(63.6%)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에는 여성 취업자수(16만5706명)가 남성 취업자수(16만1480명)를 처음 추월했다. 여성의 취업자수는 2011년 48.1%, 2012년 49.2%, 2013년 49.9%, 2014년 50.6%로 증가세가 뚜렷했지만, 남성 취업률(69.0%)이 여성(65.2%)보다 3.8%포인트 높았다.

취업의 질을 가늠하는 유지취업률은 73.1%이며 이는 전년더 72.9%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밖에 이른바 '인서울'과 같은 수도권대와 지방대의 취업률 격차는 2012년 1.4%, 2013년 1.3%, 2014년 0.8%로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교육부와 개발원은 이달 중 홈페이지(www.moe.go.kr, kess.kedi.re.kr)에 이번 발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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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정주부도 남자가 해도 손가락질 하는시대는 지나가야한다. 내가 불과 10년전 초등학교 6학년떄까지만 해도 아버지가 초등학교때 아버지직업 소개에서 요리사라고 친구들 앞에서 말했다가 히히덕 거리는 모욕을 참아야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정도 자리잡은 요리사는 과거보다 나아진 대우를 받는다. 이게 미디어의 힘이겠지. 더이상 취업은 남성만의 압도적인 취업이 아니며 육아도 여성의 것만이 아니다. 더이상 남성만이 돈을 좀더 많이 내야하는 의무는 없으며 그에 상응하게 남자가 육아를 도맡아하여야한다.. 시대는 변해간다. 변화되가고있는 흐름은 어떻게 잡을수없다. 미디어에서 폭력적인 대개의 남성들이 저지른범죄 모욕적인 발언으로 남성우월주의라는 입에도 담기힘든 거북한말을 쓸필요가없다. 그것은 미디어에 노출된 우리의 크나큰 착각이다. 이제 남자는 기존 그대로 능력을 키워서 돈을벌던가 경제력이 없는대신에 외모를가꾸고 육아를 담당해야한다. 더이상 남녀 불평등이라는 단어는 없으며 우리가 그렇게 느끼는것일뿐이다. 너가 남자기에 좀더 남자입장을 대변하는것뿐이며 여성이기에 그렇게 느끼는것뿐이다. 여성 상위시대 이미 도래됬다고 본다. 불평등이라는 단어 원래부터가 세상은 불평등했고 개인차가 있을뿐 이제는 여성이 돈을버는시대인건 분명하다. 남자들이여 분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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