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듯 사납지 않은 우리 사나 ㅋㅎㅎㅎㅎㅎ ㅈㅅ!
또! 사나가 또! 씹덕이 터져버렸어요
후... 난 뭐 타투인줄 ㅠㅠ 진짜 귀여워서 어떡하지ㅋㅋㅋㅋㅋ
얼마나 온 맘 다해 온 팔 다해 사인을 해줬으면ㅋㅋㅋㅋㅋㅋ
저 씹덕터지는 비주얼에 매직은 여전히 묻어있어요 ㅠㅠㅋㅋㅋㅋ
말하기전까지는 되게 쌘캐였는데
어눌한 발음에 애기돋는 목소리 듣는 순간 아기사나로 변신~
이렇게 여돌을 미친듯이 사랑스러워해본적은 첨이야 ...
(+ 온 팔 다해 사인해준 또 다른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