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두돌을 앞두고 있는 한아가의 엄마예요
다름이 아니라 전 하나로도 만족하고 나름 지금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거 먹이고 싶은거 옷이며 다해주고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주변에선 하나는 안된다 둘은 있어야 안 외롭지 나중에 생각해봐라 라고 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아이를 생각하면 둘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전 아이를 생각하면 동생이 생기면 첫째를 돌볼일이 전보다 줄어 들것이고 지금 풍요롭게 해주는것도 하나에서 둘로 나눠 지는 것이니 첫째도 그렇고 둘째에게도 그만큼 많이 못해주겠지요
남의 일이라 쉽게 말들을 하는 건지 아이는 꼭 하나면 안되는건지.. 이제 조금 있으면 31살인데 하나를 더 낳아야 하는건지 요새 너무 고민이 됩니다
외동은 버릇이 없다고 정이 없다고 하는데 아가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닌가요~?
여러분들에 생각은 어떤지 글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