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인지 새여친인지
새여자를 만들어 이별의 고통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그새끼....
그여자를 정말 사랑하는게 아닌
이별의 상실감을 잊기위해
쉽게 다른 여자로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는
쓰레기같은 용납할 수 없는 행동....
나혼자만 발버둥 쳤던 지난 두달이
이젠 다 쓸데없다..
다 감정소모다 부질없는..
행복해보이거나 진심이지도 않은거
여실히 티 난다
그저 보여주기식 그여자 면상만 떨렁
프사로 해놓고
본질적인 우울함과 힘듦은
모두가 봐도 알기에..
남들이 널 개쓰레기놈이라고 욕하는거 싫다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거니까
끝까지 사랑 지키려했던
아직도 일말의 사랑따위가 남아있는거 같은
나만이 널 쓰레기새끼라고 욕할거다
새사람을 이용해 어디까지 니가 버티겠니
곧 군대 갈거면서
그렇게나 여자가 궁했냐
착하고 여렸던 너의
나약하고 유약하기 짝이 없는
이별후 모습과 극복선택은
우리는 확실히 인연이 아님을
입증한거 같아
내 인생의 천운에 감사할것이다
원래라면 치를 떨고 싫어했을
타입의 양아치같이 생긴 여자를 이렇게 쉽게 만나다니
정말 아무나 홧김에
외로움과 괴로움에 만나는구나
어쩜 똥차들이 하는짓은
다 이렇기 천편일률적으로 똑같냐
너의 공허한 마음에
누구라도 채워주는 거 같으니
그 설렘이 호감과 감정이라고 본인 스스로
합리화 하는가보다
그 정도로 내가 너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준 첫사랑이 맞나보다
어차피 권태기 극복 못하고
나가떨어진 너로선
새여자가 얼마나 새롭고 신선하고
나완 다른 자유를 느끼겠냐마는
남자가 사랑할 여자는 쉽게 만날수 있어도
한 남자만 사랑해주는 여자 찾기
정말 쉽지않을거다
운 나쁘면 넌 다신 내가 주었던 만큼의 사랑 한 번 못 받고 이 여자 저여자 연애에만 전전하면서
점점 더 쓰레기화 될 가능성이 커보여
내게서 떨어져 나가줌에
내가 더 성숙한 좋은 남자 만날 기회를 줌에
감사해야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정열적으로 불타올랐다가 너도 모르게
식어만 가는 니 마음 어쩌지 못했듯이
이런 너라도 아직 걱정하고 생각하는
내 개똥같은 미련도 내가 어쩌지 못하겠다
나는 이별을 정면으로 부딫혀
홀로 꿋꿋이 버텨왔더니
정상적으로 극복이 많이 되었다
나도 너에게 더이상 사랑은 아닌 거 같다
동정심이 좀 남은것일뿐
연락?
백프로 와 너는.....
그 여자가 너를 온전히 채워줄 존재도 못될뿐더러
그런 여자로라도 어떻게해서든
뚫려있는 마음을 채우려는게
그걸 또다시 사랑이라고 헛생각 하는게
누가봐도, 내가봐도 참....
나 후련해보자고 이렇게 쓰지만
너 곧 군대가면ㅋ
그 어린 새여친이 기다려준다니?
그 새여친이 니 인생의 여자인거같니?
모든건 끝을 향해 치닫고 있음을
어떻게 돌이킬 수 없는 상황임을
아마 니가 제일 잘 느끼고 있을거다
니 연락 나도 굳은 맘 먹고 피하지 않을거다
사랑에도 당당했고
이별에도 정면돌파한 나다
너의 간장종지만한 그릇과 미성숙한 멘탈에
부디 내가 심한 말까지 하지 않기를
그간 두달간의 성숙해진 노력이
성과가 있기를
차분히 모조리 전달할 것이다
사랑했던, 진심이었던 한때의 기억을
스스로 걷어차고 쓰레기통에 쳐박은
세상 모든 똥차들에게
꼭 니가 한것만큼 받는 날이 온다.
사람은 끼리끼리라고
딱 너같은 사람 만나 된통 피눈물 흘릴 날
분명히 있다.
남의 마음에 난도질 다 해놓고
자기 상처 잊기위해
후회할 짓을
후회할 짓인지도 모르는체
파멸의 길로 걸어들어간 똥차들아
이별의 늪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오고 있는
정신승리자로서 ㅋ
너네 인생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기 그지없다
내 걱정도 사치인 거 같다
잊기위해 다른 사람 쉽게 만나고
그래도 널 잊지못해 이렇게 돌아왔잖아
같은 드립은
훗날 똑같이 당해보기나 바란다...
잊기위해 그같은 선택을 하지않는
성숙한 사람들도 많다
어쨋거나 변명이고
우리들에게 그건 더이상 사랑도 아니며
넌 더이상 사랑다운 사랑 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인거다
자존감은 내가 떨어뜨려준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들 갉아먹은거다
그 어떤 변명도 용서도 후회도 마라
그냥 진국들이 알아서 정리하고
용서하고 미련 한 톨 없어지는 시간일테니.
니 수준에 만날 수 있는 그 여자
진짜 너무 별로더라
나보다 더한 여자 니 인생에 다신 없을거
니가 제일 잘 알잖아
어디서 니 멘탈같은 여자 주워가지고는
행복한척, 잘사는척
보여주기식이냐
미친놈
그렇게 외롭고 힘들더냐
인스턴트식 감정을 사랑이라고 여길만큼?
내가 사람 잘못 선택했다 정말...
군대가면 그제야 혼자서
외로움과 괴로움과 후폭풍에
발버둥 쳐봐라
나는 나 한것만큼 딱 나같은
벤츠남 기다릴거다
내가 가장 행복해할때
내가 그랬던 것처럼
가슴치고 견디지못할만큼 울어봐라
나쁜새끼